아포칼립스물이나 좀비물을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워낙 유명하길래 이벤트 기간에 도전 해 봤습니다. 여러분!! 이러 세계관인데 주인수가 민폐수가 아닙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있습니다. 지르세요~!!
마성의 주인수가 주변의 비범한 사람들을 다 홀려버리네요. 초반에는 이 세계의 '강현수'의 의식에 영향을 받기도하고 여러모로 감정적 삽질을 꽤 하는데 결국 본래의 자기 자신을 되찾고 '강현수'가 원했던대로 서재형에 대한 복수를 합니다.ㅜㅜ 루이와 편지에 대한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 칼리드도요.. 도영♥현수 이야기도 좀 더.. 작가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