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주인수가 주변의 비범한 사람들을 다 홀려버리네요. 초반에는 이 세계의 '강현수'의 의식에 영향을 받기도하고 여러모로 감정적 삽질을 꽤 하는데 결국 본래의 자기 자신을 되찾고 '강현수'가 원했던대로 서재형에 대한 복수를 합니다.ㅜㅜ 루이와 편지에 대한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 칼리드도요.. 도영♥현수 이야기도 좀 더.. 작가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