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주인수 둘 다 성격이 장난아니고;; 직설적으로 말을 막 던집니다. 주인공의 가족 및 친인척들과 주인수의 상황이 조금 비현실적인 느낌이 들어서 별 하나 슬쩍 빼 봅니다. 납치상황이 제일 비현실적이었어요 ㅡㅡ;
주인공이 주인수에게 차신에 대해 여러가지 감춘것도 뭐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주인수가 오해한것도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둘 다 어렸던만큼의 행동들이네요. 아주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쇼콜라티에인 주인수와 초콜렛 마니아인 재벌공의 할리킹입니다. 주인수를 힘들게했던 과거의 나쁜 사람들을 주인공이 계략 잘 짜서 치워버려주는 달달물이고 피폐는 1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