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주인수에게 차신에 대해 여러가지 감춘것도 뭐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주인수가 오해한것도 충분히 납득 가능하고.. 둘 다 어렸던만큼의 행동들이네요. 아주 잔잔하게 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