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주인수가 주변의 비범한 사람들을 다 홀려버리네요. 초반에는 이 세계의 '강현수'의 의식에 영향을 받기도하고 여러모로 감정적 삽질을 꽤 하는데 결국 본래의 자기 자신을 되찾고 '강현수'가 원했던대로 서재형에 대한 복수를 합니다.ㅜㅜ 루이와 편지에 대한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 칼리드도요.. 도영♥현수 이야기도 좀 더.. 작가님 ㅜㅜ
능력수 너무 좋아요!! 동물을 너무 좋아하는 대마법사수입니다. 주인공은 초반부터 반했고... 저주때문에 황제가 아이젠에게 집착하고 계속 들이대지만 아이젠의 철벽은 대단합니다. 큰 고구마 없이 (둘 다 뭐 능력이..)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