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의 식성 먹성을 모두 가진 수인 가이드가 주인수라니... ♥.♥ 주인수의 귀여움으로 끌고갑니다. 스토리는 사설 조금 불친절하고 설정이 치밀하지 못한 느낌이 들지만 조가장난감을 들고 욕조에 들어가고 오징어를 씹고 조개를 깨 먹는 주인수의 귀여움이 모든걸 능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