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대화의 부재로 쌓이는 오해에도 불구하고 서로 자신의 목숨을 걸 만큼 상대방을 사랑합니다.한없이 이기적인 악역 3인방 덕택에 오해는 점점 더 쌓여가는데..갑자기 한 번에 악역들이 치워집니다.그리고 여신의 등장...서로 대화를 통해 서서히 오해가 풀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 점은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