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이와 청하 각각 평범하지 못한 출생의 사연?이 있고./주변 사람들의 욕심과 배신이 얽히지만 해피엔딩!! 권선징악 모두 실현되네요. 날개족에는 다정하고 현명한 ^^; 츤데레 조력자도 많고...생명수는 진짜 날개족의 어머니같네요(사실 어머니지만) 재미있는 판타지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