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기님 작품다운 힐링물입니다. 세상 까칠하게 ... 자신읋방어하기 위한 가시를 세우고, 자신만 세모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던 주인수 도영이를 옆집 사는 주인공 우성이가 구원해주네요. 본편도 외전들도 흐뭇하게 미소지으며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