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초딩공이 참.. 그랬는데 뒷부분에선 오히려 주인수를 답답하게 느끼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ㅡㅡ;; 초반과 반대로 주인수보다 주인공 휘도가 더 마음에 들더라고요. 주인수 도한이를 그 형한테서 구해낼때나. 장린 추격해가서 공격하고 구출해 올 때 어찌나 멋있고 속이 시원했는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