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수가 정신적으로 피폐하긴한데... , 근본 문제는 자식을 재산취급하는 아버지때문인 것을 아버지에 대한 애정결핍과 남탓모드 발동으로 모두 주인공 탓으로 돌리고 사서 마음고생합니다. 사실 주인공이 관심 가지지 않았다면 살아남을수도 없었겠지만 주인공이 약간 비열한놈 코스프레(?)를 과하게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둘이 마음이 변해가는지 딱히 L이 느껴지지 않고 둘이 몸정 드는것만 같아서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