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수가 공들때문에 한없잏구르고 구르고 또 구르는 피폐물입니다. 뒷부분 마무리가 어쩐지 좀 급하게 덮어버리는듯해서 제 취향과 약간 어긋나긴했지만요. 어쩐지 많은 분량의 외전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