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세고 말 안듣고 위험에 빠지는 주인수와 vs 고집세고 자기 생각대로만 행동하면서 뭐든 힘으로 해결(?)하려들지만 어째 세계관 내 최강자는 아닌 주인공인데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둘이 잘 어울려요. 서브공인 칼릭스가 좀 더 제 취향이지만 ^^; 둘의 속마음이나 딴생각(?)이 웃깁니다. 그런데 이게 끝이라뇨, 외전을 주셔야죠!! 작가님 이러시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