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물이기도 하지만요, 쌍둥이 오메가인데 오히려 누이보다 이쪽이 출산용 오메가로 낙점되고 스스로 움츠러들어서 고구마밭을 스스로 구르는지... 스스로 푼제를 해결하거나 개척해나가기보다는 스스로 굴을 파고 문제를 만든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어요;;; 이런 답답수 간만에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