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토끼 까까똥꼬 시몽 3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그림,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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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 어린이의 슈퍼토끼에요

 

제윤이는 이미 스테파니 블레이크님의 "까까똥꼬" "늑대다"를 가지고 있지요.
인터넷서점에서 까까똥꼬의 색과그림이 너무 이뻐서 소장하게 되었고, 이어 카페에서 서평이벤트 늑대다를 하길래 응모했는데.."미끄덩" 그래서 다시 구입..
이번에 슈퍼토끼 이벤트를 했는데..이렇게 운이 좋게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책 소개를 해보자면...(네이버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에요.)

 나는 슈퍼토끼니까요!

개구쟁이 아기토끼 시몽의 이야기를 담아낸 스테파니 블레이크 그림동화 『슈퍼토끼』. 프랑스에서 사랑받고 있는 작가 블레이크는 강렬한 색채와 단순하지만 풍부한 감정을 담아 그려낸 아기 토끼 시몽을 주인공으로 유아 단계를 벗어나 자아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자신을 “슈퍼토끼”라고 말하는 아기토끼 시몽의 모습은 유아기를 갓 벗어난 어린아이들의 모습과 닮아있어, 어린이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특히 시몽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반복되는 리듬감으로 언어의 영역을 확장 시키는데 도움을 전한다.
 

작가소개


 스테파니 블레이크


글, 그림_ 스테파니 블레이크

스테파니 블레이크는 어려서부터 늘 그림책과 함께 살았어요. 기념일이나 생일이 되면 자신이 직접 만든 책을 언니와 오빠에게 선물하기도 했지요. 어른이 되어 어린이책 작가들과 만나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게 되었어요. 강렬한 색채와 단순하지만 풍부한 감정을 담아 그려 낸 아기토끼 시몽은 현재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그림책 주인공 중 한 명이랍니다.

옮긴이_ 김영신
 
 

무엇이든 잘하고 씩씩한 슈퍼토끼가 되고싶은 시몽의 모습..."아가"라는 말 대신 "슈퍼토끼"라는 말을 좋아하는 시몽이랍니다.

  
  
  슈퍼토끼 시몽이 어둡고 커다란 나무 구멍에 들어갑니다....
 
악당들을 잡기위해서???? 커다랗고 어두운 구멍에 들어가자마자..엄마!!!!!!!!
 
 
 

 

 
아...칼이 박힌게 아니고...
 
가시가 박힌거였네요..~
 


 
손가락의 가시 제거후 거뜬해진 우리의 개구쟁이 시몽
 
이번엔 슈퍼칼을 들고 악당을 물리치러 갑니다.
 
나는 슈퍼토끼니까요~
 
 
 
 

 
우리 제윤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까까똥꼬..
 
말을 한참 배울적에 읽어준 책인지라...
 
애착이 많아요.
 
그리고 화려한 색감, 또렷한 그림들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아요.
 
이번엔...유치원에 가기 싫어~에 도전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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