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림 어린이의 슈퍼토끼에요 제윤이는 이미 스테파니 블레이크님의 "까까똥꼬" "늑대다"를 가지고 있지요. 인터넷서점에서 까까똥꼬의 색과그림이 너무 이뻐서 소장하게 되었고, 이어 카페에서 서평이벤트 늑대다를 하길래 응모했는데.."미끄덩" 그래서 다시 구입.. 이번에 슈퍼토끼 이벤트를 했는데..이렇게 운이 좋게 받아보게 되었답니다. 우선 책 소개를 해보자면...(네이버 책에서 발췌한 내용이에요.)
무엇이든 잘하고 씩씩한 슈퍼토끼가 되고싶은 시몽의 모습..."아가"라는 말 대신 "슈퍼토끼"라는 말을 좋아하는 시몽이랍니다. 슈퍼토끼 시몽이 어둡고 커다란 나무 구멍에 들어갑니다.... 악당들을 잡기위해서???? 커다랗고 어두운 구멍에 들어가자마자..엄마!!!!!!!! 아...칼이 박힌게 아니고... 가시가 박힌거였네요..~ 손가락의 가시 제거후 거뜬해진 우리의 개구쟁이 시몽 이번엔 슈퍼칼을 들고 악당을 물리치러 갑니다. 나는 슈퍼토끼니까요~ 우리 제윤이가 너무 좋아하는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까까똥꼬.. 말을 한참 배울적에 읽어준 책인지라... 애착이 많아요. 그리고 화려한 색감, 또렷한 그림들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아요. 이번엔...유치원에 가기 싫어~에 도전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