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맘의 우리 딸 건강다이어리
황지현 지음 / 더난출판사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곧 24개월이 되어가는 우리딸 아이가 한참 밥을 먹지 않았을 때가 있었지요.

 

엄마는 참 무능력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과연 뭘 해줘야 할까...

 

엄마는 능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

 

첫째로 건강만큼은 내가 알고 있어야 하는 상식이 좀 있어야겠구나.

 

그냥 컸고, 아이도 그냥 키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딸 건강 다이어리를 접하고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답니다.

 

알수록 신비로운 여자의 몸.

 

아이에게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줘야 하는데 기여할만한 책이지요.

 

의사 선생님으로써 의학정보를 전달하였고,

 

두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정보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앞으로 예민해질 시기가 되면 우왕좌왕 할수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읽고서는 예민해질 시기에 적절한 대처를 해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과학적인 지식, 정서적인 교류를 한꺼번에 아이에게 전달을 해줄거에요.

 

육아서가 필수 지침서가 되어가는 시기에, 한발 앞서 저는 딸아이의 건강지침서를 소장하게 되어서 더없는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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