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중고생논서술형주제토론수업
#인간의존엄성
🧏♀️
논술토론책이 이렇게 재밌다니!
친구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들이야!
책을 다 읽고 아이가 한 말이다.
다음은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을 아이가 글로 쓴 것이다.
🧏♀️
🗨주제가 모두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볼만한 것들이었다.
🗨또 청소년으로서 제대로 알아야 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이런 문제들이 생각보다 더 나와 가깝다는 것을 상기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질문만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배경, 찬성, 반대의 의견이 모두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내가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찬성 쪽 의견을 읽고 나의 의견을 조금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나의 의견이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주제1.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주제2.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주제3.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주제4.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주제5.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와 같이
청소년 인권이라는 아이들과 가까이 있는
흥미진진한 주제를
쉽고 논리적으로
다루고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찬,반 의견이 모두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까?
논술과 토론의 중요한 키는 여기에 있는 것 같다.
하나의 정답을 찾는 것이 하닌
다양한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찾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
이 책을 읽기 전
학폭가해 기록이 4년간 보존되며
이로인해 가해 학생은
진학은 물론 취업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민이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좀 더 다양한 의견과
인권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자료를 찾는데 한계를 느꼈었다.
이 책은
이런 부모 및 학생과 선생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용어 정리와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가상토론을 통해
다양한 찬,반 의견을 접할 수도 있다.
2028년 입시부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보기 위한
수능 논서술형 도입의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중3이 된 아이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되고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다양성의 인정보다
양극으로 치닫는 사회적 분위기가
안타까운 요즘
다양한 가치관에 귀기울이고
자신의 주장에 갇히지 않고
생각을 넓혀가는 것을
보고 더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논서술형대비#주제토론수업시리즈#글담출판사#주제토론시리즈#청소년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