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아이가 자라는 과정이 얼마나 뭉클했는지그 때 감동이 새록새록 살아나는 동화다.물에 들어가는 것도 어려워하던 야옹이들이수영장에 적응하고, 생존 수영도 배우더니드디어 수영 대회에까지 출전하게 된다.특히 새로운 것을 시작은 잘하지만쉽게 포기하는 밍크포기하는 횟수가 늘수록자신감이 작아지는 밍크는모든 것에 재능이 없는 것만 같다.그래도 다시 수영 대회에 도전하는 대견한 밍크는매일매일 열심히 연습한다.막상 대회장에 온 밍크는연습하는 동안 실수만 하게 된다.대회를 앞 둔 밍크는자신감을 회복하고 수영대회를 잘 치를 수 있을까?야옹이들이 진심을 다해 연습하고힘든 일들을 이겨내고수영 대회에 참여하는 모습을 통해결과보다 과정만으로 충분히 빛날 수 있음을잘 보여준다.그저 자라는 것만으로도 뭉클함을 주는 아이들...그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