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판타지아로떠나는특별초대장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 11.피노키오의 새로운 모험 글 지유리 그림 이경희 감수 스튜디오 가가(간니닌니) 아울북 파피루스 도서관에서 열리는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판타지아로 떠나는 간니와 닌니 쿱들이 사는 쿱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책빙수 축제 🎡각종 글자들과 얼음이 수북히 담긴 책빙수🍧 책빙수는 과연 어떤 맛일까😶🌫️재밌는 이야기 맛일꺼라는 민이😍그게 무슨 맛인데?🤪 엄마의 상상력엔 역시 한계가 금방 찾아온다. 😅글자로 만든 책빙수만 먹어봤지 책 속의 이야기를 읽어 본 적이 없는 쿱들은 얼지 않은 책을 찾아 쿱아일랜드 섬을 떠나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배에 실려온 글자들로 책을 만드는 파피루스 도서관.. 배에 실려온 글자들이라니!! 작가님의 기발한 상상력은 어딘가에 파피루스 도서관이 꼭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이야기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그런데 파피루스 도서관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진다. 파란색 털이 복슬복슬한 알 수 없는 정체의 누군가가 피노키오 책 속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원작보다 더 버릇없고 제멋대로인 피노키오도 감당하기 힘든 간니 닌니는 파란색 털이 복슬복슬한 누군가를 찾아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얼지않은 책을 찾아 떠난 쿱들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혹시 파피루스 도서관에? 👧역시 간니닌니 마법의 도서관은 책을 더욱 재밌게 하는 마법이 있어.너무 잘 알아 시시할 것 같은 피노키오를 읽을수록 재밌게 만들어 주니까. 특히 새로 더해지는 등장인물과 이야기들이 퍼즐처럼 딱딱 잘 맞고 잘 이어져 점점 빠져들게 만들어.피노키오라는 이야기에 간니 닌니 그리고 쿱들이 만들어가는 판타지의 세계가 이렇게 잘 스며들 수 있다니!!! 그래서인지 등장인물들에게 닥치는 이야기들이 더욱 슬퍼지거나 재밌어지는것 같아.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넘 이쁘고 귀여운 그림! 내용을 참 잘 표현해줘서 그림 보는 재미도 큰 책이야.내가 몰랐던 작가인 #카를로콜로디 이야기 그리고 충격적이었던 처음 결말의 이야기.. #카를로콜로디 가 독자들의 요청을 들어줘서 정말 다행이다. 그리고 작은 민이가 넘 재밌어 했던 책 속 부록으로 수록된 독후 활동💯피노키오의 길어지는 코가 제페토 할아버지에게 닿는 [사다리 타기] 제페토 할아버지를 물고기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게 마법의 단어를 찾는 [단어 퍼즐 찾기] 는 작은 민이가 언니보다 먼저 냉큼 해버린다. 🎈명작의 가치는 그대로 🎈기발한 상상력과 새로운 이야기가 더해져 더욱 재밌게 🎈고전을 아이들 가까이에 머물 수 있게 도와주는 참 좋은 시리즈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느낌을 쓴 글입니다.#간니닌니마법의도서관#피노키오의새로운모험#아울북#간니닌니#간니#닌니#간니닌니패밀리#초등책추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