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 그리고 신은
한스 라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그리고 신은.. 이 너무 좋아서 바로 주문한 책. 전작에 비해 앞부분은 조금 지루하다. 그렇지만 작가의 유머와 책을 덮고 난 후의 선악에 대한, 인간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데에는 변함없다. 아마 다음 편도 있는 것 같은데 그 책도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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