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밌게 읽었다. 완전하지 못한 신과 있으나마나 상관없을 뻔한 한 남자의 이야기. 신은 무엇일까.불완전한 신을 인정할 수 있다면 꼭 읽어보길.. 웃음과 생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