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정원의 로봇
데보라 인스톨 지음, 김석희 옮김 / 열림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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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이야기에 감동하기에는 나는 너무 삶에 찌든 인간이었나보다. 작가가 즐거워하면서 썼을 것 같긴 한데.. 그리고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분명한데 나는 내 자식도 저렇게 떼쓰면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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