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아직 한글 못 쓰는 아이에게 꼭 맞는한글단어 쓰기 책!사실 다른 한글쓰기 책으로연습하기 시도해봤는데조금 딱딱한 그림체 때문에 싫어하더라구오 ㅠ그런데 이 책은 보자마자 그림들이너무 귀여워서 그런지바로 이름을 쓰기 시작했어요 ㅎㅎ먼저 자음 모음을 따라 써보았어요~칸이 엄청 크고 화살표와 숫자로 획순을 알 수 있어서처음만 알려주니 아이가 스스로 혼자 잘 따라했어요!자음 모음쓰기가 끝나고뒤로 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크게 그려져 있고밑에 그림의 단어 이름을 크기 쓸 수 있어서그림-한글이 매치되서 좋았어요~~한글자 쉬운 것부터쉬운받침이 있는 단어까지,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동물이나신체,가족,음식,이름 등여러가지 흥미있는 그림과 함께 있어서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아요 ㅎㅎ중간중간 퀴즈처럼 복습페이지도 있어서한번 써보고 다시 복습해보기 좋았어요!한글은 한번에 뗄 수 없기 때문에 엄마와 함께 이렇게 하루 한장두장씩 하다보면얼른 한글을 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학부모는 자녀의 학습 속도를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자녀가 배움을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길을 설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실, 초등학교 입학이 점점 다가오면서
마음이 불안해지는데요.
배움을 오래 지속하도록 옆에서 잘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입학을 앞두고 특히 한글!! 그리고 수학,
이런 걸 먼저 시키고 있지만
이 시기에 근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은
'나는 스스로 해 볼 수 있다(자율성),
내가 해 봐도 괜찮다(주도성),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근면성)'이라는
심리적 토대라는 것이죠.
그래서 공부를 '내가 할 수 있는 일'로 경험하게 하려면
아이가 선택할 수 있는 작은 권한을 주면 됩니다.
읽어보며 느낀 이 책의 장점!!
아이의 어떠한 행동양상이 왜 그런지 해석해주고
행동의 의미를 정의해줍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 부모가 취해야 할 행동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줘요.
그래서 어떠한 문제행동이 있다 -> 이렇게 행동하면 해결.
이라는 명확한 결론을 알 수 있어요.
또한 내용을 쭉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큰 주제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들을 제기하고
여기에 대해 풀어가는 형식이 좋았구요.
진짜진짜 엄마들이 궁금해하는데
누가 명확히 알려주지 않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예배 초등학생 엄마들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
다이어트!!
사실 다이어트 신경 안 쓰고 살았었는데..
아이 낳으면서 확실히 체형이 변하고
살이 빠지지 않더라구요 ㅜㅜ
다이어트는 해도 밥은 먹어야하니까~~
속세맛 다이어트 치트키를 읽어봤어요
책은 탄단지 밸런스를 챙기는 음식부터
저칼로리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한끼 코스로 챙겨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ㅎㅎ
탄단지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는데
사실 이건 다이어트 식단 짜는데도 도움되지만
아이들 식단 짜는데도 도움 될 것 같아요~~
또 아이템이 중요하죠!!!!
같은 종류라도 브랜드에 따라 맛이 다른데
작가님 추천 템들이 소개되어있어요~
그런데!!! 제가 평소에 즐겨먹는 것도 소개되어있어서
괜히 뿌듯한 마음이었어요 ㅋㅋㅋㅋ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봅니다~~~
집집마다 냉동실에 없을 수 없는 만두!!
이 책이 너무 좋은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많아요~
다이어트 하려고 닭가슴살부터 세트바리로 사는건 옛말~
집에 있는 재료로 냉털도 가능합니다 ㅎ
우선 먹음직스러운 사진과 함께 ^^
조리시간과 칼로리 정보, 탄단지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도 나와요.
그리고 무엇보다 진짜 손쉽게 만들수 있는
간결한 레시피가 나온답니다 !!
다이어터들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 셰이크를 활용한
디저트 레시피도 있어요~
사실 이런 디저트류는 다이어트 하는 사람 뿐 아니라
다른 가족들까지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고, 맛있고, 부담없이!!
맨날 먹던거 말고~
맨날 먹던 재료로 새롭게 만나는 요리!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고싶다면
#속세맛다이어트치트키 추천합니다~~~
[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풋살..!!
재밌으면서 힘들면서 또 하고싶은 스포츠! :)
가끔 풋살장을 빌려서 풋살을 하러 다녀요 :)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고
이 날은 잠을 정말 잘 잡니다 ㅎㅎㅎㅎ
그런데! 풋살을 처음 했을 때는
다음날 정말 누구한테 두드려맞은 것 처럼
온 몸이 아프고,
발목도 너무 아프더라구요~~~
아무래도 몸을 급격히 쓰다보니
무리가 오기 쉬운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풋살을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전반적인 가이드를 해줍니다! :)
우선 게임을 뛰기 전에 워밍업은 기본이죠?
워밍업의 한 종류만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본격적인 운동을 하기 전에 몸을 풀어주는 방법을 설명해줘요.
아무래도 책으로 보게 되면
정확이 어떤 동작인지 헷갈릴 수 있어요.
책에 나와있는 QR코드로 접속하면
아래 같이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각 동작을 몇번씩 몇세트로 하는것이 적절한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 좋아요 :)
풋살장에서 가장 무서운게 부상인데요 ㅜㅜ
그 중에 가장 자주 일어나는 부상에 대해서 다루고 있어요.
다칠 수 있는 부위별로 설명하고 있는데,
각 부상의 명칭과 부상상태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요.
이 부상이 어떤 상황에서 올 수 있는지,
그리고 각 증상에 대한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내가 이 부상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면
책에 나와있는 체크리스트로 1차 체크를 해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각 부상을 어떻게 진단하게 되는지도 나와있으니
내가 부상을 당한 것 같다 싶으면
병원에 가서 이 방법대로 검사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에서는 각 신체부위 뼈 구조까지 그림으로 자세히 알려주는데
구조를 알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상을 진단할 수 있어서 좋아요!
풋살을 할 때 우리가 쓰는 근육이나 관절,
각 동작에서 어떤 근육을 사용하는지 알 수 있어요.
풋살에서 빠질 수 없는 동작인 '킥'에서는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엉덩이 근육, 복직근 근육과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을 사용하게 되는데
내가 이 동작을 했을 때마다 아프거나 힘이 들다면
그 동작에 대해 자세히 알고 동작을 취하면 도움이 되겠죠?!
뚜렷한 몸의 부상이 아닌
날씨나 다른 환경에 따라 일어나는 부상이 있을 수도 있어요.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조치하는게 좋은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경기 하기 전 몸풀기,
경기 할 때 부상방지가 중요하다면
경기가 끝난 후에 몸을 회복하는것도 정말 중요하겠죠.
혼자서 하는 스트레칭,
팀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도 나와요.
각 동작을 할 때 주의사항도 있으니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양,한의학 전문가분들이 섞여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한방적으로 몸을 풀어주는 방법도 알 수 있어요.
혈자리를 눌러서 피로를 풀어주는 방법도 있으니
앉은 자리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풋살이나 축구를 하는 팀의 팀닥터로
[풋살 부상 가이드] 책을 추천합니다!
우리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운동해요!! ^^
#풋살부상가이드
#권병조 #박호영 #양운호 #윤서연 #지현우 #군자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미술로는 소질이 없는 엄마이기에
어떻게 같이 놀아줘야할지 몰라서
주구장창 같은 미술놀이만 하는데요,
미술놀이의 여러가지 방향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 있어서 읽어봤습니다.
미술놀이를 각 작고 하는게 아니라
일상에서, 등하원 시간에,
식탁위에서, 물속에서
여러 시간속에서 녹아들어서 할 수 있어요.
각종 작은 도구들로도 미술놀이가 가능한데
책에서는 각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카테고리로 묶어서 보여줘서 좋았어요.
어떤걸로 놀아줄 지 모르겠을 때,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미술재료는
도화지, 색종이, 크레파스 등이 있는데요
책에서는 집에서 미술도구를 찾을 수 있게
여러가지 도구들을 보여주고
이것으로 활용한 놀이를 보여줍니다.
거창한게 아니에요.
우리가 산책하면서, 등원하면서 쉽게 보는
돌멩이!!!!
이 돌멩이로 여러 곤충의 모양도 만들어보고
색칠해가며 꾸며볼 수도 있어요.
돌멩이 참 좋아하는 둘째인데,
바닷가 가면 돌멩이좀 많이 가져와서 그려봐야겠어요
자연을 이용해서 놀 수도 있어요.
집에서 그림을 그려 액자를 가지고 나가면
자연의 어떤것이든 작품이 됩니다 ㅎㅎ
책을 보고 그림액자를 그려서 나가봤어요.
등원길에 고양이 액자로 자연물을 관찰했는데요
등원길이 정말정말 재미있었어요~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길도 자세히 보고
어린이집까지 가는 길이 새롭게 보였어요.
밥을 먹을 때도 밥상에서 미술놀이가 가능해요.
그거 아시죠?
아이들이 재료를 씻고 요리하고,
심지어 그냥 재료 구매할 때 본인이 계산만 해도
진짜 잘 먹는거 ㅎㅎㅎㅎ
이렇게 놀이하면서 먹으면
그날은 식판 싹싹비우기 가능!!!!!
우리가 그냥 평범하게만 써왔던 재료들의
특별한 놀이 방법도 소개해줘요.
전 이 챕터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요.
왜냐하면 이미 집에 사둔 미술재료가 너무 많은데
활용하는 방법이 똑같다보니
소진이 안되서 재고 쌓이듯이 쌓여있거든요 ㅠ
그런데 기존에 놀았던 방법과 다르게
기본적으로 집에 있는 미술재료들로
손쉽게 하는데 재미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니
너무 좋았어요.
이제 집에 있는 미술재료들 빨리 쓸 것 같아요 ㅎㅎ
5세인 우리 둘째는
숫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버리는 달력으로 이렇게 놀 수 있다니!!
공부하는 것 같지 않게
숫자공부와 놀이를 한번에 잡을 수 있어서
아주 좋은 놀이에요 :)
집에 있는 미술재료로 뭘 할지 모르겠다,
매일 똑같은 놀이만 해서 지겨워한다,
등하원길이나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놀고 싶다,
이런 고민과 생각을 가진 부모님이라면
꼭 갖고 계시면서 계속 참고하는 책으로
<0~5세 기적의 미술 놀이> 책을
추천합니다 :)
#0~5세기적의미술놀이 #우예림 #헤이오아이 #다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