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율맘의 1억 뷰 든든 유아식 -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의 영양을 챙기는
리율맘 신채은 지음 / 북스고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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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어른 음식과는 다르게 유아식은 순한 음식이 많아요~

그래서 음식을 만드는 방식이 조금 다른데요!

딱 우리 아이들에 맞춰서 레시피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부터

보양식, 간식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활용도가 높아요!


소세지, 너겟, 돈까스 등 간편냉동식품이 많은만큼

엄마들의 고민도 깊어지는데요.

그렇다고 안먹일 수도 없잖아요? ^^;;;

​

그런데 이렇게 햄과 치킨너겟, 치킨까지!!

쉽게 만들어 줄 수 있다니 너무 좋아요~



각 레시피에는 주재료와 알레르기 내용이 함께 적혀있어요.

아이들 식품관련 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데

연령대별로 잘 나타나는 알레르기의 종류가 다르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에게 있는 알레르기 음식이

포함되어있는지 바로 확인 가능해서 편리했어요.

​

그리고 각 레시피에 적용할 수 있는

Tip이 따로 적혀있는데

예를 들면 레시피에서 없으면 빼도 되는 재료나,

만드는 과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수에 대해 써있거나,

반죽 농도 맞추는 방법이나,

냉장고에 있는 추가할 수 있는 재료가 적혀있어요.


요알못 엄마들을 위한

재료 써는 법이나 계량하는 법도 자세히 나와있으니,

나는 요리 못해서 무조건 사먹일거야,

반찬가게에서 사는게 더 좋아

말하지 마시고

엄마의 사랑을 담아 만들어주세요 ^^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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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맛있게, 덮밥 ㅣ 착한 레시피북 2
맛있는 테이블 지음, 박원민 사진, 육정민 / 참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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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그냥 있는 밥으로 만들까?

김밥 만들 때 항상 고민하는데, 결국 김밥용으로 밥을 지어야 맛있더라구요!!

​

책에서는 덮밥용 밥 짓는 방법부터 친절하게 알려줘요 :)

물 양에 따라 밥이 질고, 고슬하고 완전 다르니까요!


덮밥은 있는 재료 넣고 볶아서 만든 막 덮밥(?)만 많이 먹었는데요 ㅋㅋㅋ

솔직히 덮밥 종류가 이렇게 많을지 몰랐는데

너무 좋았어요!!!!


보통 제철에 나오는 재료가 몸에 좋다고 하잖아요?

저도 제철음식을 많이 챙겨먹으려고 하고,

장 볼 때도 계절에 따라 재료들을 구입해요!!

​

이 책에서 좋은 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별로 파트가 나뉘어져서

그 계절에 잘 먹을 수 있는 식재료를 사용하는

레시피들이 모아져있어요.


짧은 페이지지만 덮밥에 곁들이면 좋은 국 레시피도 있어요!

국 있으면 후루룩 잘 들어가잖아요~

​

국 끓여놓고 덮밥과 함께, 그리고 반찬과 함께 따로 먹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

모든 레시피에는 조리예상시간도 적혀있어서,

상황에 따라서 어떤걸 만들지 정하기 편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재료로 덮밥을 만들 때,

맨 뒤에 있는 목차를 보면 됩니다!!

​

집에 있는 재료로 어떤걸 만들 지 알 수 있어요~

​


총평!

​

책이 가벼워서 부담없이 요리할 때 꺼내볼 수 있고,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고 꽉 차 있습니다!!

​

계절별 밥상을 챙길 수 있어서 좋고

집에 있는 흔한재료 활용하기도 하고

스페셜한 재료로 손님용 음식도 만들 수 있어서 좋아요.

​

특히 지금 있는 재료로 어떤 덮밥을 만들 수 있는지

쉽게 찾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

​

오늘 메뉴가 걱정이라면,

우리 아이 입맛 돋궈줄 밥상을 차리고 싶다면,

한그릇 요리로 손님대접을 하고 싶다면,

이 책

[오늘도 맛있게, 덮밥]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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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한 끗 - 같은 일을 해도 더 돋보이는
김경미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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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PART 1. 에서는

작은 차이가 만드는 큰 차이에 대해 말합니다.

한가지 내용을 소개하자면

완벽한 보고서보다는 타이밍을 맞춘 보고서가 더 좋다는 것입니다.

​

그렇다고 아무것도 아닌 보고서를 내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하고

보고서에 대해 의논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는 것이죠.

​

타이밍은 정말 중요한데요!

저도 몇번 완벽한 것을 위해 계속 기다리다가

타이밍을 놓쳐서 결국 이도저도 안 된 게 몇건 있었죠 ㅜ

​

책에서는 이러한 작은 변화로 가져올 수 있는 큰 센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PART 2.에서는

배우면서 바로 써먹는 일 센스에 대해

알려줍니다.

​

이 책의 장점은 내용이 쭉 하나로 이어지는게 아닌

하나의 큰 흐름이지만

각각의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있다는 점이에요.

​

관찰센스에 대해,

살피기 / 욕구파악 / 시간공략

관계 / 정보수집 / 정보활용 등

각각의 상황에서 어떻게 센스있게 대처할 것인지

설명해줍니다.

​

실제 예를 들어서 설명해줘서

읽기 편했어요 ^^

​

​

PART2에서 마지막 챕터로

업무센스에 대해 내용이 나오는데

이 내용들이 정말 실질적이고 도움이 많이 됐어요.

​

소제목은

<퇴근 시간 당겨주는 업무 센스> 인데

상황별로 바로 쓸 수 있는 메시지 보고 프롬프트를 알려주고

같은 상황이지만

상사 / 동료(인계자) / 동료(부서 내)

받는 사람에 따라 어떻게 메시지가 달라지는지 자세히 나와있어요.

​

​

또한, 파일 정리!!!에 대해서도 나와있는데.

저도 파일 정리가 사실 참 어렵거든요.

나중에 검색해보면 여러개의 파일들이 나오고

날짜 순서대로 정렬하더라고

각각 파일들이 어떤차이가 있는지는

결국 열어봐야 알 수 있었죠.

​

하지만 책에서는 각각 상황에 따라서

같은 프로젝트안에서 어떻게 정리해야하는지 나와요.

​

단계별로 일관되게 정리하는 틀을 하나 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도 책에 나와있는 틀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PART 3. 에서는 보고센스에 대해 나옵니다.

아무리 일을 잘 했어도

보고를 잘 해야 상사의 만족을 이끌어낼 수 있겠죠?

​

크게 4가지 유형의 상사별로

어떻게 보고해야 하는지 알려줘요.

----------


책의 내용이 정말 실질적인 실무 내용이고,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많아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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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상하이 : 쑤저우·항저우 - 2026~2027년 개정판 ㅣ 프렌즈 Friends 40
서진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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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우선 그 도시를 여행하려면

국가와 도시에 대해 알아야겠죠?

​

중국의 기초정보에 대해 간결하게 알 수 있어요.

특히 근무시간이나, 공휴일을 모르고 방문했다가

난감한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요.

미리 꼼꼼히 알아보고 계획을 짜는게 좋겠죠?

​

(얼마전 다녀온 베트남에서도 명절인줄 모르고 갔다가

식당에서 명절부가세(?)을 더 낸 후기를 봤어요.

미리 미리 준비하기!!)

​

기후 또한 여행시기를 정하는 중요한 정보 중 하나인데요.

시기에 따라 온도와 강수량을 보여주며

각 계절에 여행할 때 어떤것을 챙기면 좋을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

상하이에 무사히 도착했으면 시내로 가야하죠.

저는 외국에 가면 항상 공항에서 짐 찾고 숙소까지 가는게 어렵더라구요.

로밍도 신경쓰고 짐도 신경써야하는데

준비가 부족하게 가면 멘붕이 와서

허둥지둥하기 일쑤에요~

​

이 책에서는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금액, 각 교통수단에 따라 챙겨야 할 것,

그리고 시내로 나갔을 때 타는 시내 교통도 알 수 있어요.


한국도 서울,수도권 지하철이 꽤 복잡한편이죠?

상하이는 전역에 걸쳐 21개 노선이 운행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15개 노선이 건설중이라고 하네요.

​

지히철 말고도 페리, 시티투어버스와 같은 특별한 수단도 있으니

여행에서 특별하게 이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여행 필수 애플리케이션!

한국에서도 유용하게 쓰는 어플들이 있죠?

중국에서는 어떤 어플을 설치해가면 쉬울지,

​

여행 필수! 지도 어플.

결제수단으로 유명한 알리페이,

택시어플과 메신저도 미리 알고가면 좋겠죠?

특히 어플에 따라 한국에서 미리 세팅해가면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

이 책이 보기 편했던 건,

상하이 전도를 보여주고,

이 중에서 관심있는 지역의 페이지를 찾아가면

자세히 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

저는 여행할 때 전체 지도를 머리에 그리고 있어야

헷갈리지 않고 딱딱 정리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여행 준비할 때 지도를 많이 찾아보는 편인데

너무너무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

각 세부 지역에서는

자세한 지도를 줌 해서 보여주고,

추천 코스를 알려줘요.

그 지역에서의 가볼만한 곳, 먹을 것,

유명한 곳을 소개해줘서 좋아요.

​

특히 한국인들은 또 미식여행을 즐겨하기 때문에

미리 어떤음식이 유명한지 찾아보면서

맛지도를 구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숙소 잡기도 도움말이 나와요.

물론 요즘은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후기도 실시간으로 찾아보며

내부 인테리어나 경관, 서비스, 가격 등을 고려해서 숙소를 정하지만,

​

책에서는 상하이 내 각 지역 숙소에 따른

특징들을 소개해줘요.

​

근처에 지하철 노선이 여러개 있어서 교통에 편리한 숙소를 잡을것인가,

전통먹거리를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잡을 것인가,

카페 좋아하시는 분들은 카페가 많은 숙소를 잡을 수 있는 지역이 어딘지

미리 한번 읽어보시고 숙소를 잡길 권유드립니다!

​

그리고 중국에서 '주숙등기' 절차를 밟아야하는데

에어비앤비를 이용하는 분들은

스스로 등록해야하고

등록하지 않을 경우 벌금 등 불이익이 있으니

이런 내용들도 책에서 확인하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마치 관심있는 내용들은 줌 해서 보듯이

전체적인 내용에서 세부적으로 파고들 수 있는 방법으로

책이 구성되어있어서

여행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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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0부터 노후 준비합시다 - 머니 트레이너 김경필의 저속 은퇴 프로젝트
김경필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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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노후 준비!

30대에게는 아직 먼 이야기일까요?

요즘 부동산, 집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노후도 힘들것 같다! 입니다~

​

그래서!

돈쭐남으로 유명한 작가님이 쓰신

[딱 50부터 노후 준비합시다] 책을 읽어봤어요.


​

*안정된 노후 생활이란?

_ 자신이 살던 곳인 익숙한 환경에서

자산의 감소 없이 지금의 생활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삶

​

그래서 안정된 노후생활을 하려면

사는곳의 불변, 소비의 불변, 자산의 불변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그렇다면 노후 생활비가 얼마나 드는지 알아야겠죠?

책에서는 노후생활비를 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기본 노후 생활비를 산출하는 공식

현재 월 생활비 - (대출 원리금 + 교육비 + A)

(A : 부모님 생활비, 주말 부부의 이중 생활비 등 개인별 감소 항목)

​

그리고 여기에 여러 이유를 반영해

최종 노후 생활비를 산출할 수 있어요.



​

또한 이 다음에 나오는 챕터에서는

소득과 고정지출, 변동지출, 저축 및 투자 항목과 금액에 따라서

노후생활비를 계산해본 예를 보여줘요.

​

15억짜리 아파트에 살지만

한달에 쓸 수 있는 돈은 60만원정도 밖에 안되는

하우스 푸어의 이야기도 나와요.

​

정신이 번쩍 드는 파트입니다 ㅋㅋ


​

그래서 작가가 말하는 <저속은퇴>

소득이 낮더라도 일을 지속하면서 완전 은퇴의 시점은 늦춰가는거죠.

​

생애주기별 소득-소비 곡선도 나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노후가 되어서 소득대비 소비가 높은데

소비가 일을 할 때와 비교해서 생각보다 많이 줄어들지 않아요.

​

그래서 현실적으로 노후생활비를 계싼하고 이에 맞춰서 준비해야합니다.

​

​

노년층의 대부분이 집에 자산이 묶인 경우가 많을텐데요.

집을 가지고 있을 때

1)전세로 전환해 남는돈을 모두 투자하는 경우

2)집을 그대로 보유하는 경우

어떻게 하는게 나은것인지 계산해줍니다.

자세한 금액에 따른 계산방식과 내용은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

​

영끌해서 집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파트일 것 같습니다 ^^

​


노후에 만들 수 있는 현금의 흐름에 대한

장단점 분석도 할 수 있어요.

​

반퇴소득,예금,주식,배당주식,

주택임대소득,주택연금,상가.건물임대소득, 전업투자소득에 대한

장점과 단점!

​

확실히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이중에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을 포함해

최소 5개의 현금흐름을 돕는 파이브라인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하는데요.

이렇다할 소득이 없는 경우 이걸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상황에 맞는 정확한 계산법과

내가 생각지 못한 위험요소,

도움이 될 만한 방법들을 알려줘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

특히 지금부터 해볼 수 있는 투자방법이나

준비할만한 내용도 얻어갈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

은퇴하신 우리 부모님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 나와서,

필요한 내용들을 메모해서 전달해드리려고해요!

잘 챙기고 계신지 체크해볼 리스트도 있구요!!

​

​

30,40대부터 준비하면 얼마나 더 똑똑한 노후가 될까요?

내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미리 공부하고 준비해요 :)

​

노후 준비 공부하는 책으로

[딱 50부터 노후 준비합시다]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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