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별의 시간 - 엄마랑 너는 가봤니? 딸이랑 나는 가봤다!
김미순.성예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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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는 나에게 별처럼 빛났고 별처럼 예뻤고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과 축제의 시간이었다. 저자는 60세에 20대 딸과 함께 산티아고 800킬로미터 순례자가 되었다. 800킬로를 함께 걸으면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함께 보고 느끼고 부대꼈을까. 순례 이전과 이후의 삶은 세계가 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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