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기른 어머니
고경숙 지음 / 해냄 / 2024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은 <이 사람을 기른 어머니>이지만 읽어보니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의 이야기다. 나는 함평댁님이 있다. 8순이 넘었어도 여전히 자식들을 아기처럼 보는 그런 어머니들의 이야기다. 부유하거나 가난하거나 상관없이 사랑과 격려와 배려와 정성으로 가득한 어머니들의 눈동자를 마주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