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지혜
월리스 D. 와틀스 원작, 안진환 편역 / 헤르몬하우스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중한 나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지혜_부자는 경쟁이 아니라 창조다




부자가 되는 지혜가 존재한다. 특정한 방식으로 특정한 행동을 하면 반드시 부자가 될 수 있다. 동일한 원인은 언제나 동일한 결과를 가져 온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월러스 워틀스는 1860년에 미국에서 태어나 1910년 지구별을 떠났다. 50년 동안 지구별에 머물렀다. <시크릿>의 저자 론다 번은 이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시크릿>에 옮겨 놓았다. 


부자가 될 권리를 놓쳐버리고 사는 많은 이들에게 놀랄 만한 책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것은 환경 때문이 아니라고 말한다.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 부자를 결정한다. 




"누가 어떤 말로 옹호해도 분명한 사실 한 가지는 부자가 아니면 진정으로 완전하거나 성공적인 삶을 누릴 수 없다는 것이다."


첫 장 첫 줄이다. 돈을 적절히 갖고 있지 않으면 재능, 영적 성장의 최대치에 도달할 수 없다. 영성을 넓히고 재능을 발전시키려면 많은 것을 이용해야 하는데 돈이 없으면 그것들을 구할 수 없으니까. 



생각해 보니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슈베르트는 음악을 하고 싶었지만 음악가가 되면 가난하게 산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그가 음악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친구들의 집을 전전하다가 31살에 지구별을 떠났다. 그렇게 아름다운 가곡을 많이 작곡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죽기 1년 전에야 피아노를 장만했다고 한다. 


그러므로 저자가 이야기하듯 재능과 영적 성장의 잠재적 최대치에 도달하기 위한 적절한 물질적 환경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에 적극 동의한다. 고흐는 얼마나 가난했고 고갱을 또 얼마나 경제적으로 궁핍하였는가? 




저자는 말한다. 

"삶의 목적은 발전이다. 그리고 생명체는 자신을 최대한 발전시킬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지닌다. 인간이 삶의 권리를 지녔다는 것은 곧 정신적, 영적, 육체적으로 최대한 발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권리, 다시 말해 부자가 될 권리를 지녔음을 의미한다."


우리의 삶에는 3가지 동기가 작용한다. 육체, 정신, 영혼. 이들의 균질한 발전이 우리를 성장시킨다. 경쟁하지 말고 창조하라. 우주의 근본물질은 무한하다. 생각하고 행동하라. 손을 뻗어 붙잡기만 하면 된다. 이기적이어서도 안 되지만 나 없는 이타심도 의미 없다. 나를 최대한 발현시키기 위한 선한 의도가 현실이 되게 하라. 


이 서평은 북유럽카페로부터 헤르몬하우스의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소중한나를부자로만들어주는지혜 #월러스워틀스 #헤르몬하우스 #자기계발 #경제경영 #내인생을바꾼책 #신간소개 



신이 자신이 창조한 세계를 파괴하여 무효화시킬 의도를 갖고 있지 않는 한, 부와 생명력의 공급이 부족해지는 일은 없다.
당신이 가난해지는 이유는 부자가 되는 특정한 방식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P32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