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 66년째 한 회사,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령 총무과장
다마키 야스코 지음, 박재영 옮김 / 센시오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잠들기 전에 날마다 10분씩 배트를 휘둘렀다. 고작 10분이지만 1년 365일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했다. 다마키 야스코 92세 총무과장은 습관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해 이 문장을 가져온다. 날마다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신선한 오늘, 그녀는 66년 된 직장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