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할수 있는 고전 문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쓰는데 일가견이 있는 고미숙의 작품. 기억에 남는 문장 한 구절나무의 목표는 열매가 아니다. 열매를 맺기위해 사는것이 아니고 잘 살다보니 열매가 달렸을뿐이다.삶또한 그렇다. 무엇이 되기위해 사는것이 아니고 잘 살다보니 어떤 성취를 이루는것 뿐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