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고등학교 수학 교사가 옆집으로 이사온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그리고 살인 사건에 얽히게 된다.아니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스스로 사건에 뛰어 들게 된다.알리바이를 치밀하고 기가 막힌 방법으로 세운다.한편 그의 친구인 또 한명의 천재 물리학자가 등장한다.그는 이 살인 사건에 흥미를 갖게 되고 범인을 밝혀 내려 추리를 시작한다.천재 수학자와 천재 물리학자가 벌이는 흥미 진진한 두뇌 싸움이 압권이다.일본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졌고 나도 보았다.히가시노게이고의 여러 작품을 읽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