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문학동네 동시집 70
김창완 지음, 오정택 그림 / 문학동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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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감기는 몸 안에 병균이 들어와서
우리 편하고 싸우는 거란다
그래서 열도 나고
콧물도 나고
기침도 한다

이왕이면 몸 밖에 나가서 싸우지
나만 골탕 먹는다

ㅋㅋㅋ 김창완의 마음 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천재가 맞긴 맞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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