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작가의 독일 생활 중의 고뇌,외로움,느낌,사색을 엿볼수 있다. 그녀의 사고를 오롯이 이해하긴 힘들다. 단지 당시 기준으로는 평범한 사고체계를 가진 인물은 아니라는 것, 정신적 자유를 갈구했다는것...그녀의 짧은 생의 마감이 아쉽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