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에게는 언론이 씌어놓은 선입견이 있다.추미애란 정치인에게도 보수 언론이 씌어 놓은 부정적인 선입견이 그 누구보다 많다고 본다. 진보 성향이라 생각하는 나 자신도 추미애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하지만 20대 대선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보여준 개혁에 대한 선명한 외침을 보며, 그녀의 과거 행적을 찾아 보았다. 내가 공부가 부족함을 깨우치는데 오랜 시간이 필요치 않았다.이 책을 읽어 보시라.난 정치인도 한 인간에 불과하다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누구나 자신이 맡은 직무에 충실하면 된다. 권력, 돈을 생각하기 전에 정치인이라면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개혁을 하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라고 4년 동안 어마어마한 특권을 주는것 아닌가.추미애가 살아온 삶의 궤적과 그녀가 보여준 과거 행적으로 볼 때 이 분은 진짜 공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옳은 것은 헤쳐 나가는 신념있는 정치인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난 앞으로 추미애가 나아가는 길에 응원의 목소리를 실어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