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말은 계속 이어졌다. " 말하자면 당신이 실제로 인류 전체인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접힌 질서'라는 개념입니다. 만물이 만물 안에 접혀 들어가 있습니다. 인류의 과거 전체가 우리 각각의 내부에 미묘한 방식으로 접혀 들어가 있습니다. 깃들어 있는 것이지요. 만일 우리 내면 깊은 곳에 있는 자아와 접촉하면 인류의 본질과 접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그렇게 할 때 우리는 창조적인 에너지를 가진 의식의 심연으로 인도됩니다. 인류 전체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고 인류 전체를 안에 품고 있는 그곳으로 말입니다. 이를 인식하는 개인의 능력이 인류 변화에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사람들이 이를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의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158쪽)

인류전체.접힌질서. 의식의 심연.우리는모두연결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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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길 소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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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묻기 전에

"나는 누구인가?"를 먼저 물어라.

인생에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기 전에,

인생이 당신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에 귀 기울여라.

귀 기울여라.나는 누구인가? 인생이 당신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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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 너머의 역설


작은 삶 덕분에 생긴 돈과 시간과 자유를 어떻게 쓸지 고민하다보면 또 다른 역설이 등장한다. 이걸 자신을 위해 쓰면 조금 행복해질지 몰라도 남을 위해 쓰면 훨씬 더 행복하고 뿌듯해지니 말이다. 거꾸로 얘기한 것처럼 보일 테지만 진짜다.

 봉사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인생이 거꾸로 뒤집힌다. 내 몫을 찾으려 하지 말고 남을 도우면 더욱 자유로워진다.남을 위해 살기 시작하면 서열에 대한 필요성이 사라진다. 권력을 쥐고 우위를 장악하는 데 집착하지 않기 때문에 어깨에 짊어지고 있었던 짐이 상당히 가벼워진다.


내가 지금까지 한 얘기들이 당신에게는 전혀 새롭지 않게 느껴질 수도 있다. 당신은 이미 봉사로 충만한 미래를 꿈꾸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큰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거기서 엄청난 만족을 느꼈으면 좋겠다.


벵골의 시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는 이렇게 말했다."잠결에 꿈꾼 삶은 기쁨이었다. 눈을 뜨고 보니 삶은 섬김이었다. 실천하니 보라, 섬김이 기쁨이었다."


집의 크기와 차의 종류, 옷의 브랜드로 우리가 사회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 측정이 되지는 않는다. 우리의 삶의 의미는 어떤 식으로 살기로 마음을 먹었고, 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어떤 식으로 남들을 도왔는가에 따라 결정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에게 주어진 딱 한 번의 삶을 위해 큰 꿈을 꾸어라.

그러고는 깨어나 그 삶을 살아라.


큰 꿈을 꾸어라. 깨어나 그 삶을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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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깨어나서 진실의 살아있는 증거가 될 때이다.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것을 살고, 입증하고, 삶의 모든 자리에서 그 원인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진실로서 받아들이고, 새로운 습관으로 만든다면, 그때 우리는 새로운 자신으로 변화할 수 있다.

 새로운 습관을 창조할 능력이 우리 안에 모두 갖춰져 있다면, 왜 그 위대함 , 연민, 천재성, 독창성, 힘, 사랑, 알아차림, 관대함, 치유력, 양자 발현, 신성을 우리의 새로운 습관으로 만들지 않는가?


우리의 정체성이 되어버린 감정들의 층을 제거하는 것, 우리가 힘을 부여한 이기적인 제한들을 거둬내는 것, 현실과 자아의 본질에 대한 잘못된 믿음과 인식을 버리는 것, 우리의 성장을 방해하는 파괴적인 습관들을 극복하는 것,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알지 못하게 가로막는 태도들을 내려놓는 것......이 모두가 진정한 자아를 찾는 일부이다.


그러한 베일들 뒤에는 자애롭게 기다리는 자아의 한 측면이 있다. 이 자아는 위협을 느끼지도, 상실을 두려워하지도,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 안달하지도, 성공하기위해 질주하지도, 최고가 되기 위해 몸부림치지도, 과거를 후회하지도 않으며, 열등감이나 절망감을 느끼지도 않고 탐욕스럽지도 않다. 무한한 힘과 진정한 자아로 가는 길에 장애가 되는 모든 것을 극복할 때, 우리는 자신은 물론 전체 인류를 위해서도 숭고한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깨야 할 가장 큰 습관은 자신이 되어버린 습관이고, 우리가 창조해야 할 가장 큰 습관은 자신을 통해 신성을 표현하는 습관이다. 그때 우리는 진정한 본성과 정체성으로 살 수 있다.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373쪽)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진정한 본성과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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