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문제집 + 해설집) - 2024년 상반기 출제경향 완벽 반영 | 리스닝 5회분+리딩 5회분 |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 | 토익 학습 어플 빅플 | 단어암기장(PDF) 제공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모의고사 + 해설집) 2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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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 해설집)

19년 연속 베스트 셀러 1위

한권으로 실전 토익 완벽 대비!

2024년 상반기 출제 경향 완벽 분석

춸제 포인트가 한 눈에 보이는 최신 토익 경향 코너

실제 시험과 동일한 구성으로 실전 감각 UP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모든 문제 완벽 케어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 제공

2024년 상반기 출제경향과 난이도를 반영한 실전모의고사 5회분으로 토익 실전 완벽 대비할수 있어요

6가지 버전의 MP3를 제공하여 토익 실전에 대비할수 있는데 실전용 버전과 고사장 소음 버전(별매)가 유용한것 같더라고요

책의 특징 및 활용 방법과 가이드를 알려 주고 토익이란 무엇인지 소개, 파트별 출제 유형 및 전략과 수준별 맟춤 학습 플랜이 있는데요

TEXT 1을 풀어 본뒤, 교재 뒤에 수록된 점수 환산표에서 자신의 환산 점수를 확인하고 확산 점수에 맞는 학습 플랜을 선택한 후에 매일 박스에 체크하며 공부하고 해설집과 다양한 부가 학습 자요를 활용해 각 테스트까지 꼼꼼하게 챙기면 좋을것 같아요

4번 문제(오답)

몇몇 선반들 근처에 카트기가 있다.

도대체 카트기가 어디 있냐면서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아이.. 마트가면 구멍 슝슝 뚫린 카트기를 생각하고 아무리봐도 카트기가 없다고 한다.

2번 문제 (오답)

A, 그녀는 전자레인지 문을 닫고 있다.

B, 그녀는 몇몇 식료품들의 값을 지불하고 있다.

C, 몇몇 바구니들이 선반 위에 놓여있다.

D 몇몇 상품이 슈퍼마켓에 진열되어 있다.

왜 틀렸는지 해설집을 보고 확인해 보았어요

최신 토익 경향 : 최근 파트 1에서는 문장 뒤에 전차사구를 덧붙여 사진을 상세히 묘사하는 보기가 자주 출제 되고 있다. 빈출 전치사구를 함께 알아두자.

3.2인 이상 사진 (오답)

D: 남자들 중 한 명이 노트 북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

노트북을 사용하는 사람을 못 찾아서 틀렸다고 한다.

사진 보는 연습이 많이 필요한것 같다.


모의고사 열심히 들어야할것 같아요 그림 보는 실력도 키워야하고 집중해서 듣는 연습고 하고요

PART 6

리딩파트 공부도 열심히 해야할것 같네요

문법쪽은 많이 약한 아이라서요 모든 문제에 대해 핵심 포인트, 문제 풀이 방법, 오답의 이유까지 짚어 주는 친절한 해설을 제공하여 정확한 문제 풀이가 가능하더라고요


듣기 문제에서 왜 틀렸는지 궁금한 아이는 오답확인을 위해 해설집을 챙겨서 꼼꼼하게 읽어보더라고요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 덕분에 한번 틀린문제는 다시 틀리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최신토익 경향 파트를 한 번 더 숙지 하였고, 패러프레이징도 암기하라고 했죠

처음 토익을 접한 아이는 많이 어려다걸 느낀것 같아요.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 해설집)로 공부해보니 실제 시험 보는것 같이 풀이 시간과 최근 경향에 대비 할수 있어 좋았고 해설집 왜 틀렸는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고 하네요

이제 토익 시험 준비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2 (모의고사 + 해설집) 열심히 달려 본다고 하니 응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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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필독 신문 2 -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할 비문학 독해 이야기 중등 필독 신문 2
이현옥.이현주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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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고등 아이를 옆에서 지켜 보니 그나마 책을 통해서 많은 걸 습득하는 편인데요 둘째 중등 아이는 책을 그닥 읽는 편이 아니라서 곁에서 함께 뭔가를 해주어야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그래도 생각하기 싫어라 하는 아이인데 진짜 이러다 인공지능이 보편화 되면 인공지능에 끌려만 다니게 되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그럼 먼저 생각의 힘을 키워야하는데요 인공지능을 쓸모있게 다루기 위해서 중학생필독서 중등 필독 신문 2를 읽고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문제 해결을 위한 질문을 만드는 것을 배워보려고 하는데.. IT, 정치, 생활, 역사, 국제, 철학, 생각보다 어려운 분야라서 온몸을 베베 꼬면서 듣고 있습니다. 아효아효


상위 1% 예미 명문대생을 위한 비판적 사고력

✅ 수능 비문학 독해 주제 전격 분석

✅ 2022년 개정 교육과정 및 수행평가 철저대비

✅ 다양한 토픽을 통한 기초사고력 배양

✅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미래형 인재양성

드론의 놀라운 진화

돈이 많으면 행복할꺄? 부자들의 심리를 파헤치다.

사교육보다 자기주도학습이 효과가 더높다.

의리 실리, 단신의 선택은?

행복이란 무엇일까?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여러 시각와 관점으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더 넓은 시야를 확보가능한 지문을 읽고 세가지 질문을 스스로 답하여 자신의 주장과 의견을 논리적으로 말할수 있는 힘을 길러 보수 있다.


1. 로봇 개발로 인해 일어날수 있는 문제점 중 가장 우려되는 것은 무엇인가?

→ 인간과 인간의 사회적 유대관계가 회손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가장 우려된다.

2. 로봇의 의료기술이 인간의 생사를 결정하기 전 어떤 기준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

→ 인간의 생사는 인간이 결정하도록 기준을 세운다.

3. 로봇 개발에 필요한 윤리적인 기준에 대해 생각해보자.

→ 프라이버시 침해 하지 않지 않는 범위내에서 로봇 개발이 이루어져야한다.

단순한 지식의 습득이 아닌, 이슈 속 일들이 실제로 나에게 일어난다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지

거기에 대해 왜? 라는 질문을 던지고, 나라면 무엇을 할수 있는가?를 생각하며

어떤 생각이 들까?

생각하고, 질문하고, 행동하는 인재들의 비밀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분야별 핵심 키워드

중등 필독 신문 2 고등학생이 되기 전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질문하고 답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줘 보세요


#중등필독신문2 #체인지업 #생각의힘 #비판적사고력 #중학생필독서 #청소년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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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1 - 작은 올빼미와 숲을 지키자!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1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고향옥 옮김 / 가람어린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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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학교에서 5박6일동안 체험학습 가는 날이다. 다른 친구들 처럼ㅠ반려동물을 데려오지 않고 평범하게 특별 대우를 받는건 싫었다. 동물과 말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리리는 이 학교 전학을 온 뒤로도 언제나 남들의 시선을 끌었기때문에 소동은 지긋지긋하다.체험학습동안만이라도 평범한 여자아이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릴리의 마음과는 다르게 슈미트 귀부인과 본자이가 여행을 따라와 조용히 지낼 수 없게 된다.


체험학습을 간 릴리는 숲을 산책하던 중에 도와 달라는 다급한 목소리를 듣게 된다. 목소리의 주인은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는 올빼미 트루디. 야생에서 살아가야 할 동물을 키우고 싶은 마음 하나 때문에 데리고 지내다가 에밀리는 <해리포터> 편지를 전해주는 올빼미로 삼으려고 한것 같았다. 제대로 날지도 못하는 트루디를 밖으로 내보내게 되면서 올빼미는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어떻게 날아야 하는지, 숲에서 어떻게 혼자 살아가야 하는지도 모르고 먹는 것도 에밀리가 주는 푸딩이나 비스킷등 인간이 먹는것 등을 먹으며 지내온 작은 올빼미의 집이 되어 줄 숲을 지킬 수 있을까요?


릴리와 애사야는 쇼핑몰 건설로 숲이 사라지고 숲속 동물들이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놓였다는사실을 알게 됩니다.

삼림벌채를 막기위해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고 선생님은 방송국에 연락해 취재팀을 숙소에 초대하고

숲과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용기 내어 카메라 앞에 선 릴리는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하고. 방송이 나가고 기자들이 벌떼 같이 몰려 오고 자신을 시민운동가라고 소개한 사람은 나중에 큰 도움을 주는데.. 인간때문에 쇼핑센터가 세워져 숲이 없어질 뻔했지만 소중한 사람들때문에 지킬수 있었습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와 예사야의 모험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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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 - 2500년 동양고전이 전하는 인간관계의 정수
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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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적이란다.
제목부터 이건 꼭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 된 심리도서였다.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말을 아끼고 적극적 무관심해지고 두번째 화살에 맞지 않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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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 - 2500년 동양고전이 전하는 인간관계의 정수
이남훈 지음 / 페이지2(page2)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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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즈2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회사사람들 모두가 나를 좋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다..밖에서 새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사람들에세 못되게 굴면서 무슨무슨 날이 되면 내돈 들여 기념품도 사주고 먹을것도 사주고 지극정성으로 대했지만 이번 일을 겪으면서 크게 잘못 되었다는것을 깨달았다..신랑은 계속 옆에서 이야기를 했었다. 돈으로 잘 할 필요 없다고 받아 먹을때 뿐이라고 업무적으로 눌러야한다고 그러지 않으면 안된다고..난 그말을 듣지 않았다...사회적 약자니깐 잘못을 해도 된단다.. 내 말은 깡그리 무시되고..내가 이제까지 잘 해 준건 다 필요 없고 10가지 중에서 한번 잘못 한걸로 사람 매장하더라..그걸로 난 끝이었다. 회사 사람들에게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러구선 일이 이렇게 돌아갈줄 몰랐단다..우물안 개구리에게 돌맹이를 던져 놓구선 맞을줄 몰라다는 식의 발언에 난 기가찼지만 이미 엎질러진 결과라 되돌릴수도 없었다. 다시 그 사람들과 근무를 할수도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도 않았다. 마음의 공허함 속에 만난 책 <좋은 사람 되러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 2500년 동양고전이 전하는 인간관계의 정수를 읽으면서 이 책을 빨리 만났더라면.. 이번 일을 피할수 있었을까?? 책을 들고 가만히 생각해 본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내부의 적이란다.

인간관계에서 내부의 적이라면 단연 가까운 사람에 의한 배신이라고 할수 있다. ㅠㅠ

그들은 나를 잘 알기 에 매우 아프고, 회복하기 쉽지 않은 상처를 남긴다.

하지만 배신이 두려워 사회생활을 하지 않을 수도 없고, 지금의 인간관계를 차단할 수도 없는 일이다

머릿속 말은 내 노예지만,

입 밖에 나온 말은 내 주인이 된다.

나의 말은 줄이고, 남의 말은 관찰하라.

말을 줄이면 곤란함도 줄어든다.

말이 많을수록 자주 궁색해지니 중간을 지키는것만 못하다

말을 많이 해서 손해을 많이 보는 나에게 해다앟는 덕목이라 적어 보았다.

마음의 허기를 채우려다 마음을 빼앗기지 마라

부족한 것을 부족한 그대로 놔두는 지혜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큰 사람, 지나치계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

대리만족으로 인생의 충족감을 느끼는 사람,

사람에게 의지해서 관계에 중독된 사람들은 모두 언제 마음을 빼앗길 준비를 하고 있단다..ㅠ

굶주린 경험이 많을수록 폭식하게 되고 음식에 의존하듯, 마음의 허기가 오래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주고 그것이 고착되어 늘 끌려다니는 상황을 초래한다. 물론 이럴때는 자족적인 사람으로 변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우선 마음의 허기가 반드시 채워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점부터 각인할 필요가 있다.

부족한 것을 부족한 그대로 놔둘 수 있을 때,

그리고 그것에 신경 쓰지 않는 적극적인 무관심을 실천 할 수 있다면

관계에서 마음을 주고받다 아예 강탈당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

두번째 화살에 맞지 않는 방법

친 오빠가 그랬다..회사 사람들이 너를 향해서 창으로 찌르고 있는데 너는 왜 방패를 들고 막지 않고 있냐고..

사람에 대한 결핍감을 채우려다가 마음 전부를 빼앗기는 일을 막기 위해서는 '적극적 무관심'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나에게 생긴 특정한 감정에 대해서 한 걸음 떨어지게 되면 그 감정으로 인한 여과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이나 지혜로운 사람이나 어떤 사태를 만나면 좋고 나쁜 생각을 일으킨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감정에 포로가 되어 집착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감정을 갖더라도 그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두번째 화살을 맞는다고 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두 번째 화살을 맞지 앉는다고 한다. 나도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좋은사람되려다쉬운람되지마라 #고전의지혜 #심리 #주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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