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귀라도 빌려드릴까요? - 악마의 심리 상담소에서 당신의 천국행을 도와드립니다
야초툰 지음 / 문학수첩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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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문학수첩 악마의 귀라도 빌려 드릴까요? 쓰레기 같은 인간들아 제발 착하게 좀 살아라는 문구가 너무나도 끌렸다. 지옥에 오는 영혼들이 넘쳐 나서 야근까지 해야하는 지옥 최고의 악마 베스탄 야근을 하지않고 한달간의 휴가까지 얻기 위한 프로젝트 천국으로 보낼 인간을 찾아 인간세상에 내려온 악마라니 그런데 생각보다 천국으로 보낼수 있는 인간을 찾기가 쉽지만은 않다는게 문제였다. 출장 다녀 온 후 커피숍에 앉아 혼자 키득키득 거리며 재미나게 읽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나쁜 넘 벌주고 지옥으로 보 낼때는 통쾌 했는데 악마의 귀라도 빌려 드릴까는 드라마와는 내용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쓰레기깥은 인간들로 넘쳐나는 세상 그로 인해 지옥은 몰려드는 악인들로 정신없이 바쁜 악마들과 다르게 한가롭게 놀고 있는 천사들 보고 있자니 매일 야근에 정시 퇴근을 못하는것에 불만을 이야기 하러 악마의 신을 만난 베스탄은 악마의 신이 농담으로 말한 천사를 악마로 만들라는 말에 진짜로 사고를 치게되고 그리고 인해 천국의 신이 노하게 되어 악마의 신은 천국의 신들이 베스탄에게 벌을 주라고 해서 인간의 세게로 가서 지옥으로 올 영혼을 미리 만나 천국으로 갈수 있도록 도와 주라고 하는데 베스탄은 귀찮은 자기를 인간세상에 버리는것 아니냐고.. 엘리트 악마 베스탄을 ? 한달 안에 처리하고 돌아 오겠다던 베스탄은 ..인간을 지옥으로 끌고 오는 건 쉽지만 천국으로 보낸다는 건 어렵다더니..7년이 지나도록 천국으로 보낼 인간을 못 찾은걸까요? 그건 아니고 악마의 신은 베스탄을 인간세상으로 보내고 나니 자신을 찾아와 불평 하는 악마가 없다는 평온함에 매년 1년만 더을 외치다보니 어느새 7년이 훌쩍지나건거지요..이런 나쁜 악마의 신 같으니..그러니깐 악마의 신이네요..


악마 상담소 / 개선의 여지가 있는 인간들에게만 보인다는 특이점이 있다.

인간 정지철 (악마 베스탄 ) / 악마 상담소 원장

이혼 전문 변호사 (유명한) / 이혼전문변호사 아래층 남자에게 죽음을 당할 처지에 있는데 운명을 피할수 있을지

바리스타 자격증 소유 한 김승주/ 층간소음으로 시달리다 악마 상담소에 찾아온다. 선애와 이야기하며 층간소음 문제에 대해 해결 방안은 찾는다.

선애 / 악마 상당소 직원, 인간세상에 내려온 악마 베스탄을 도와주게할 목적으로 악마의 신이 보낸 선물?

사신 k/ 악마 베스탄과 사이가 그닥 좋지 않다. 인간세상에 내려오자마자 천기누설을 하며 또 말썽을 부리는 악마 베스탄. 악마의 신과 통신 수단


층간소음으로 문제 해결방안, 고등학교때 친구들 학교폭력을보고도 모른척 해서 현재까지 괴로워 하고 있는 혜련, 너무나 바쁜 나머지 가정에 소홀했던 변호사 이야기등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 인 이야기 드라마 파트너에서 다뤘던, 그리고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도 나왔던 문제들 늘 이야기거리가 되고있는 아파트 층간소음 나도 새벽마다 드드득 거리는 마자시 소리에 잠을 깨곤하는데 진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답이 안 나온다...덕을 쌓아야하는걸까?? 악마 베스탄은 쓰레기같은 인간들 교화시켜서 천국으로 보내고 지옥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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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속담 도감 사고력 마스터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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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포켓몬스터 캐릭터들이 알려주는 속담이라 더 기억이 남을것 같아요 게임하듯이 외우다 보면 저절로 머리속에 속속 기억될것 같아요~


꼭 알아야 할 속담을 18개의 포켓몬 타입 별로 만나고 포켓몬 도감 정보도 알아보자!!

재미있는 속담과 활용법을 익혀 어휘력을 키워요!

과련 속담과 사자성어를 알아보며 이해력을 키워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사고력을 키워요

자세한 속담 뜻풀이는 물론 포켓몬에 대한 알찬 정보까지 쏙쏙 담고 있고 속담을 언제 쓰는지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같이 알아 두면 좋은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배울수 있어 마음에 든답니다. 각장이 끝나면 부록으로 미로찾기, 낱말 퍼즐 등 포켓몬과 함께 게임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어요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 천 리는 약 393km나 되는 먼 거리로 사람들끼리 주고 받은 말은 멀리 까지 쉽게 퍼지니 항상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하라는 뜻이다.

내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소곤거리다가 틀긴 친구에게 -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는거야 비밀이라고 헀는데, 꼭 지켰어야지!"

같이 알아 두면 좋은 말 - 말이 씨가 된다

무심코 한 말이 사실대로 될 수 있으니, 부정적인 말을 삼가고 말조심하라라는 뜻

→ 사회생활 중 친하게 지냈던 사람이었는데 독이 되어 돌아 오더라..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이것도 같은 속담이려나..

부록편 길을 찾아라! 이브이가 메타몽을 만날 수 있게 길을 찾아 주세요

이브이, 메타몽과 같은 타입 포멧몬을 따라가면 됩니다.


열 길 몰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

길은 높이나 길이를 잴때 쓰는단위로 열 길은 약 24미터나 돼요. 깊은 물속은 알수 있지만 사람 마음속은 좀처럼 알기 어렵다는 뜻이랍니다.

리아코 : 눈앞에 있는 것은 모조리 물어 뜯어요. 강력한 특으로 무엇이든 꺠물어 부술수 있어요

도대체 무슨 이유로 친구가 화가 났는지 알수 없어서 괴로워 하며

고라파덕 오리포켓몬

사람 속은 천길 물속이라 사람 마음은 아주 깊은 몰속처럼 알기가 너무어렵다는 말

말을 너무 많이 하니 남들은 나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데..나는 남들을 너무 모른다.

정말 바보 같지 않아? 앞으로 남은 인생 말 좀 아끼면서 살자

사람 속은 천 길 물속이라 처럼..


아이들과 앉아서 포켓몬스터 속담도감 보며 포켓몬 도감 정보도 알아보고 속담도 배우고 어휘력도 키우며 부록에 있는 활동으로 다양하게 놀아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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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소녀에게 으스스한 은총을 라면소설 3
김영리 지음 / 뜨인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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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얼마나 많은 옷을 사고 버리고 할까? 그리고 그 많은 헌옷들은 어디로 가는 걸까? 한 번 쯤 생각 해 본적 있는가?

책 표지를 보면서 이게뭐지? 읽으면서 염소가 옷을 먹고있구나였고 소녀는 어디에 있는걸까? 나도 옷을 사는걸 좋아하는데..나에게도 초능력이 생긴다면? 소녀가 찾아올까? 으스스하다..

하늬는 SNS를 하는 인풀루언서다. 처음 만든 환경 이슈 계정에서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들의 악플에 시달린 하늬는 자신을 들어내지 않고 옷에 관심을 보이며 9만 팔로워가 되었다. 이제 10만 팔로워를 앞에 두고 정체기를 맞게 된다.

나도 인스타를 하지만 하늬는 팔로워 수에 너무 집착을 하는것 같다. 자신이 동경하는 인플루언서 100만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제이빈이 협찬 받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보면서 부러워 하다 약속시간에 늦어서 다현이가 삐진 걸 아는지 모르는지 또 쇼핑을 하잖다. 다현이는 일주일 전에 쇼핑을 했으니 이번에는 놀자고 했는데 그 말은 무시하고, 옷옷옷 옷 쇼핑만 한다. 그래서 다현이는 그런 하늬가 싫다. 그렇게 다투고 다현이과 헤어져 집에가는 지하철에서 하늬 뒤에 무엇가 꼬리표처럼 붙었다.!

옷이 등 뒤로 따라다니는 건 어떤 괴담에서도 본 적이 없는데. 그러다 언니들이 요새 다현이가 집에 놀러 오지 않냐며 안부를 물었따. SNS 10만 그렇게 바라던 일이 이루어졌는데도 기쁨을 함께 나눌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기쁘지 않다 다현이와 연락을 하게 된 하늬는 소풍을 간 그날 자신의 뒤에 늘어선 옷들과 낯선 소녀와 염소를 발견하게 되는데..

버려지는 옷을 줄이기 위해 바자회를 열어보면 어떨까 유행이라고 입을수 있는 옷을 두고 자주 사려고 말고 리폼으로 고쳐서 입을수 있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헌옷들이 아프리카 가나로 보내져 언덕이 되어 염소가 먹는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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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오랑 라면소설 2
하유지 지음 / 뜨인돌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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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라면소설 1 가짜진짜 목격담을 읽고 나서 정말 재미있다고 시리즈 2도 바로 읽고 싶다고 신청해달고 그런데 너 시험공부 해야하는거 아니냐?? 공부만하면 안되는거라고 가끔은 머리를 식히고 싶을때가 있다고 그래서 만나게 된 내 이름은 오랑 신청 안했으면 어쩔 뻔 했나<< 이봐~ 중등이들아~ 아무리 속이 답답하고 정신없이 달리고 쉽다고 길고양이 만나서 고양이에게 "너, 나랑 바꿀래!" 이런 말은 하자 말아라>>

여중생이 고양이로 변신한 내막에 대하여 내가 웬 풀밭에 누워있다. 읽으면서도 설마? 사람이가 고야이가 되었다고?? 아니겠지? 손이 아니라 발이잖아 그것도 털 달린 발! 몰랑몰랑 찹쌀떡 같은 발, 잛은 다리, 끝마디가 구부러진 꼬리, 네발 달린 동물인 것 같은데.그러니까 나는 , 고양이다. 거울 속 고양이는 사람으로 치자면 중학생쯤? 인간에서 고양이로 메뉴가 아니, 종이 바뀌었다. 인간, 여자, 중학생, 부모님과 거주, 내가 기억하는 나 문제는 이게 전부라는것 이름과 나이, 전화전화, 집주소, sns 게정, 종하아하는 아이돌 등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나란 폴더 안에서 내 정보만 삭제 된듯하다.

장수할배를 만나고 나서는 고양이들이 하는 말소리를 알아듣게 되고 사람일때 친구인 겨리 모녀가 고양이 밥을 주러 오고 아라는 늘 곁에서 많은걸 챙겨 주려고 한다. 오늘 아침에 떠오른 기억 속 연립 주택 뒷마당에서 어떤 고양이에게 먹을 것을 주고 있었다. 아마래도 그 고야잉가 꼬매이겠지. 나와 꼬맹이, 우리 둘에게 무슨 일이 이어난 것일까?

나 고양이 아니야 - 시아의 이야기

점심시간, 1학년 3반 교실 비리다고 먹지 않던 생선을 점심으로 나온 생선가스를 세 조각이나 더 가져다 먹다니 수상하다 수상해 고양이가 맞는것 같다. 시아는 길고양이들 사이에서 온갖 고생을 하고 있는데 사람 고양이 꼬맹이는 시아 몸에 들어가서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다.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


시아가 빨리 기억을 되찾아야 하는데..고양이가 된지도 사흘째 장수할배가 추천한 지하실로 들어가 겨울을 지내야하는데 깜깜한 지하실에서 쥐라도 마주치면 너무 무서워서 내려갈수가 없다. 조상님은 알고보니 처음에 만난 장수할배였다. 장수할배랑 이야기를 하다보니 잊고 있던 집 위치라던지, 초인종소리라던지 , 자기가 자기를 알아야한다, 내가 누구였는지 그게 무엇일까?

겨리를 따라 중학교를 가게 된 사람 고양이 시아는 거기서 고양이사람을 보게 되고 뒤를 따라 갔는데 창고에 갇히게 되는 신세가 된다.

사람고양이 시아는 창고에서 빠져와서 사람으로 돌아갈수 있을까? 잠이나 실컷 자고 속이 펑 뚥리도록 달리고 싶다고 그래서 그런 말을 한걸까? 하지 말았어야 했다. 시아가 이름을 기억해서 사람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책을 통해서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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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6 - 여우 혼례식에 초대받다!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6
도미야스 요코 지음, 오바 켄야 그림, 송지현 옮김 / 다산어린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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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하루의 시작 아침부터 모에의 손을 떠난 우유를 뒤집어 쓴 아빠에게 서둘러 휴지를 건네려다 커피까지 뒤집어 쓰게 된 아빠는 서랍장 깊은 곳에서 막 꺼내 탈취제 냄세가 풀풀 내 나는 스웨터를 입었다.(그래서 인간 냄새가 안서 혼례식장에서 들키지 않았다)

유이네는 식물원에 가려고 길을 나섰다. 시노다 가족들 앞에 펼쳐진 새로운 세계는 100% 인간은 들어갈수 없는 곳, 축복의 궁궐 여우들의 혼례식장이었다.

반은 여우, 반은 인간인 시노다 삼남매는 정체를 들키지 않고 혼례식이 끝날때까지 잘 숨길수 있을까?

그리고 여우 혼례식 동안에는 거짓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럼 거짓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어떻게 아냐고? 그건 셈하는 오동나무 잎을 사용한다고 하는데 식물학자인 아빠는 자기한테 닥친 위기도 잠시 잊고 눈을 반짝이며 특이한 풀과 나무의 이야기가 나오니 정신을 못차린다.

여우혼례식이 무사히 끝나때까지 시노다 가족들을 한명씩 데리고 다니기로 하는데

엄마는 모에, 유이는 이모랑, 삼촌이랑 아빠, 할아버지랑 다쿠미랑 함께 다니기로 조를 잤다.

과연 혼례식동안 시노다 가족들은 무사히 잘 보낼수 있을까요

그런데 유이짝인 이모는 유이를 혼자 남겨두고 찰랑거리는 머리칼에 큰 눈이 반짝이는 남자를 따라 가 버리고 유이는 이모를 부르다 그만 주머니에 넣어둔 운동화를 떨어뜨리게 된다. 그때 기본형 꼬마가 유이를 부른다. 둘은 잠시 동안 친하게 지내게 되는데 그 기본형 꼬마도 바람의 귀를 사용할줄 아는데 과연 누구였을까?

아빠와 함께 한 삼촌는 이와마루를 보고 도망갔다고 한다. 그래서 이와마루와 함께 삼촌을 잡으러 다니다 유이와 기본형 소녀를 만난거라고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축복의 궁궐속에 들어가 있따는 혼례식을 즐기는 것 같았고.시노다 가족 다섯 명과 다섯 산 몽미의 대표 다섯마리가 서로 마주 보며 이야기 할떄는 눈물도 조금 나오기도 하고 아이들이 또박또박 이야기 할때는 기특하기도 하고 맞아맞아 고개도 끄덕이게 되더라.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시노다 가족의 성장 스토리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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