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hty Phonics 1 : Student Book (Paperback) - Alphabet Letters and Sounds Mighty Phonics
Happy House(해피하우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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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파닉스 교재 마이티 파닉스(Mighty Phonics)는

모르는 단어를 읽고 쓰는 능력인

파닉스 규칙을

실제 읽고 쓰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구성한 초등 영어

파닉스 교재입니다.


Mighty Phonics 시리즈는 모르는 단어를 읽고 쓰는 능력인 파닉스 규칙을

실제 읽고 쓰기에 적용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구성한 파닉스 교재입니다.

개별 소리가 모여 단어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연습하는 것은 기본,

여기서 더 나아가 처음 보는 단어(Pseudo word; nonsense word, fake word)를 읽어 보고

소리를 조합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가는 과정까지 연습할 수 있습니다.

1권부터 5권까지는 단계별로 알파벳, 단모음, 장모음, 이중자음, 이중모음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 리뷰권에서는 앞에서 배운 모든 소리를한꺼번에 복습할 수 있게 했습니다.

리뷰권은 이미 다른 교재로 기본 소리를 공부한 아이들이 다시 한번 정리하는 데에도 유용할 것입니다.

학습 대상 초등 저학년 시리즈구성 총12권: Student Book 6권 + Workbook 6권(별매) + eBook

Mighty Phonics 시리즈의 첫째 권인 Mighty Phonics 1 (Alphabet Letters and Sounds)은

26개 알파벳 글자를 인지하고 기본 소리와 연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챈트와 숨은그림 찾기, 미로 놀이, 보드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알파벳의 글자와 소리를 즐겁게 익힐수 있습니다.

Review에서는 각 유닛에서 학습한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고

Assessment에서는 배운 내용 전체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책에 나온 단어는 Words and Pictures에서 모아서 보여주고,

Wrap-up에서는 26개 알파벳 전체를 한 페이지에 보며 마무리 학습을 할수 있다.

권말부록 My ABC Book은 오리고 붙여서 나만의 알파벳 단어책을 만들수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만드는 방법은 홈페이지의 Lesson Plan을 참고 하면 될것 같다.

만든 단어책 가지고 여행갈때나 등하원 할때나 자꾸 보면 알파벳 익히기에

참 좋을것 같아 마음에 들더라구요

우리 아이 파닉스 교재로 마이티 파낙스 추천합니다.

 

*Happy House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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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2 - 몬스터들의 방문 책고래아이들 35
정설아 지음, 한상희 그림 / 책고래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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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귀신이 산다 1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에서 잡귀들은 세번 이름이 불리면 이름을 부른 자 앞으로 끌러가야하는데요

초등이 친구들과 놀러 나가서 깜깜 무소식일때 아들 이름 세번 불러서 끌고 오고 싶다는 생각 이 들더라구요 ㅋㅋ 신랑님 회식때 늦게 들어온다? 그럴때 이름 세번 외치면 집으로 소환!! 캬오~ 정말 멋진 생각 같아용 쿄쿄쿄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 집귀와 무두귀, 화귀, 루귀가 하늘신을 만나고 유명해집니다.

그러던 어느날 잡귀들을 찾 온 몬스터들 “너희가 세계 최강 무서운 귀신이라며?”

몬스터 들도 잡귀들처럼 무섭기로 유명한 귀신이 되고 싶다며 찾아옵니다.

몬스터는 ‘외국의 잡귀’라던데, 우리나라 잡귀들과는 너무 다르게 생겼어요.

삽살이보다 몸집이 큰, 사자 같은 동물에 꼬리는 전갈인 만티,

공중에 떠 다니는 사람의 얼굴을 한 호박얼굴 펌킨, 고양이와 할머니의 얼굴을 반반씩 섞어 놓은 떠돌이 홍콩할매. 외모처럼 어떤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지 집귀는 의심을 합니다.


과연 몬스터와 잡귀의 만남으로 어떤 일이 생길것만 같습니다.

집귀, 루귀, 무두귀, 화귀, 이 넷이 하늘신과 담판을 지었다고 소문이 나서 바다 건너서 왔다고 합니다.

“우리도 너희처럼 유명한 몬스터가 되고 싶어!”

집귀는 이 부탁을 듣자마자 입이 귀에 걸리면서도 사실이 아닌데 밝혀지면 어쩌려고 그러는걸까요언제나 세계 최강 무서운 귀신이 되고 싶었거든요. 집귀는 소문이 진짜인 양 우쭐거리며 “내가 가장 무서운 잡귀”라고 자랑까지 합니다.

하지만 홍콩할매와 화귀가 만나면서 소문은 거짓임이 드러나게 됩니다.. 사실을 알게 된 몬스터들은 실망을 하고 돌아서는데, 사자머리 만티만 집귀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정말 무섭고 진짜 유명해질 방법을 알고 있긴 한데.......”라면서 뚝 전집니다. “그건 바로 사람을 없애는 거야!”라고 ..집귀는 오직 유명해주고 싶다는 생각만하고 있어서 그런지 사람을 없앤다는 뜻을 처음에 잘 이해를 못합니다. 아이구야 조금만 생각 해봐도 알겠고만 만티 진짜 너무 싫더라구요 ㅠㅠ 그러다 옥상에서 이상한 장면을 목격하게 된 집귀는 그 뒤로 사람을 없앤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하게 됩니다. 과연 만티와 집귀 둘에게서 어떤 일이 펼쳐 지는걸까요?

​​

* 책고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책고래 #우리집에귀신이산다 #몬스터들의방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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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책고래아이들 34
정설아 지음, 한상희 그림 / 책고래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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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면? 과연 어떤일이 펼쳐 질까?

날도 더워서 잠 못 이루는 밤! 귀신 이야기 읽으며 긴긴 밤 보내면 어떨까 싶어서 바로 신청해서 만나보았어요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 1 사람들을 겁주고 싶어 하는 잡귀들의 이야기로 잡귀들 중에서도 건의 집에 살고 있는 집귀는 세계 최강 무서운 잡귀가 되고 싶어 안달 나 있어요. 도심 한가운데 낡은 2층 집 천장에 붙어 사는 집귀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면이 있는데다가 친구도 하나 없이 저 혼자 잘난 척하기를 좋아하는 잡귀예요. 마침 잡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어린아이 건이가 이사를 왔어요. 집귀는 건이를 겁주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게 되요 “보름달이 뜨기 전 세상의 모든 잡귀는 저승으로 돌아가래요!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운 세상이 되었으니 이승의 모든 잡귀는 저승으로 돌아가라”는 하늘신의 명령이라며 동해바람을 통솔하는 반신 영동이 전해주었어요


집귀는 절대 그럴 수 없다며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자신과 같은 생각을 하는 잡귀들을 모으기로 해요 건이가 학교에 가는 첫날 가방 속에 숨어 들어 학교에 가서는 화장실에서 화기를 만나요 그리고 예전에 살 던 시골로 가서 무덤 근처에 있던 머리가 없는 무두귀를 다락방으로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건이네 부엌에서 묵은 인삼주에 사는 루귀도 함께 하려고 하지요 으 루귀는 등장 할때마다 왜 그리 싫은건가요 ㅠㅠ 정말 읽으면서 너무 싫었어요 ㅋ 인삼주 밖으로 나오기 싫어하는 루귀, 혼자 먼저 하늘 신을 만나겠다고 친구들을 속이는 화귀, 그런데 어쩌면 모두 이렇게 집귀만큼이나 이기적인건지 모두 한뜻이지만 마음을 한데 모으기는 쉽지 않아요. 과연 잡귀들은 사람들과 어울려 살며 소원대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귀신이 될 수 있을까요?


세상 수많은 귀신 중, 가장 서열이 낮다는 잡귀가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1에 나옵니다.

우리 집에 귀신이 산다는 보잘것없고 하찮은 잡귀들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잡귀들의 소원은 단 하나, 사람들을 겁주고 싶은건데..요즘은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섭다고 하네요

과연 집귀는 새로 이사온 건이를 무섭게 해서 기를 빨아 드릴수 있을까요?

혼자 너무 고집을 피워서 읽다보면 답답 할수도 있지만 그래서 건이와 하늘 나라를 구할수 있었던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자기가 하고 있다는 일에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묵묵하게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고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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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 엄마 잃은 사슴과 겨울 산의 기적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8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김현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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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알프스로 스키 여행을 떠난 릴리와 예사야는

눈사태에 휘말려 다리를 다친 사슴을 발견하게 되고

치료하기 위해선 마을로 가야 하지만 허리까지 쌓인 눈 때문에 산장에서 발이 묶이고 만다.

예사야 부모님은 감기로 외출이 안되는데 상황이었고

부모님한테 감기를 옮아서 예사야까지 열감기로 쓰러지게 된다.

처음 오두막에 도착했을때 마구간이 하나 보였는데 거기에서 만난 자칭 콧수염 박사 마멋과 거래를 한후에 아니 언어를 가르켜 달라는 마멋이라니 정말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게 되는것 같다.

도움으로 다리를 다친 사슴과 예사야를 오두막 아래 마을로 데려갈수 있게된다.

눈 덮인 겨울 산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일어날 수 있을까?



겨울 산의 기적에는 스스로를 ‘콧수염 박사’라고 부르는 똑똑한 마멋과,

다리를 다친 어미 사슴과 새끼 사슴 덥석이, 그리고 새들이 등장한다.

동물들은 물론이고 전나무와 약초 등 식물들과 교감을 나누는 릴리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을로 내려간 릴리는 약초를 찾기위해서 소리도 내지 않는 식물들과 마음을 나누는 릴리는 새로운 능력을 발견하게 되고

특별한 선물이 된 릴리의 탄생 순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특별한 감동을 전해 준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릴리에게서 용기와 남과 다른 나, 두려움을 극복 하는것에 대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람어린이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엄마잃은사슴과겨울산의기적 #릴리 #우아페 #겨울산의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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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추억 전당포
요시노 마리코 지음, 박귀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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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와 아이들 사이에 추억으로 돈거래가 시작되는 판타지 소설이다.

바닷가 절벽 아래,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만 아는 가게가 있다. 절벽 아래를 내려가는 길, 그 곳에 가게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만 알고 있고 있는데 이 가게는 마법사가 아이들의 추억을 받아서 돈을 빌려주고 이 곳은 달팽이가 창가 청소를 하고 다람쥐가 허브차, 레몬차를 준비해 주는 전당포 가게이다. 아이들은 이곳을 찾아 마법사에게 자신의 추억을 맡기고 돈을 빌려 가는데 마법사에게 추억을 맡기는 순간,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그 기억은 사라지고, 스무 살이 되기 전 돈을 돌려 주면 추억은 다시 떠오른다는지만 백 명 중 한두 명. 추억을 되찾으러 오는 건 추억이라는 것이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도 별 지장이 없어. 추억을 잊어버렸다 해도 일부러 찾아올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에게 추억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을 안한다는 것일까



엄마에게 매일 꾸지람 받는 기억을 맡기러 오는 소년 하루토 쇼핑몰에가서 엄마와 싸우지 않고 이야기를 잘 했다면 좋았을텐데.. 반짝반짝 추억 전당포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만 전당포와 전당포의 주인인 마법사에게만 관심을 갖고있을 뿐 추억을 팔진 않는 리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받는 메이는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자신의 기억을 전당포에 맡끼는 메이는 리카가 알게되고 리카는 메이와 절친이된다. 리카의 주변 친구들은 메이와 리카의 사이를 이간질하기 하면서 흔들리게 된다. 사람이기에 흔들린다. 뺑소니를 당한 증조할머니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전당포를 찾은 소년 유키나리까지, 유키나리가 마법사를 찾아왔을때 뺑소니 범인을 알려 주었다면 하루토 엄마는 죽지 않았을까? 저마다의 고민과 상처를 가진 아이들이 마법사에게 추억을 맡기며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마법사의 모습도 우리가 알고 있는 모습이 아니다. 마법사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서 서서히 마법사의 정체를 알게 된다. 그가 넘기면서 보는 많은 아이들이 맡긴 추억 앨범들은 어떻게 될까. 스무 살이 되기 전에 돈을 가져오면 추억을 다시 찾아갈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백 명 중 한두 명만이 추억을 되찾아간다고 한다. 왜 자신의 추억을 돈과 바꾸고, 다시 추억을 되찾아가지 않았던 것일까. 스무 살이 되면서 마법사와 전당포 가게의 기억을 전부 잊어버리게 되는 어른들이 된다. 그곳에 전당포 가게가 있었다는 것도 잊어버리며 되찾아가지 않은 추억들은 바다의 불가사리가 된다. 마법사가 왜 이곳에 전당포 가게를 차렸는지, 이곳을 찾은 아이들의 사연들과 맡겨진 추억들은 무엇이었는지 사연들이 전해진다.

 

추억이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게 해주는 반짝반짝 추억 전당포,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도 나중에는 추억이 되는 것이기에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레스트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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