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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자라기 3세 -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
노벨과개미 편집부 / 노벨과개미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창의 자라기 3세>
노벨과 개미 http://www.nobelgaemi.com/
요즘 엄마들이 중요시 하는 부분 중 한 부분이 창의력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창의력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 창의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등등 많은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하면 그부분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창의력을 키우는데는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창의 언어, 수리, 탐구등등모두 여섯가지 영역이 필요로 하는데 창의자라기는 그러한 여섯가지 영역을 다 포함하고 있답니다.
창의탐구: 관찰력을 키우기 창의수리: 수의 개념 알기 창의이해: 상황 판단
창의사고: 문제해결 능력 창의표현: 생각느낌표현 창의언어: 생각을 언어로표현
활동 일부분
창의표현부분-아름다운 꽃밭
알록달록 다양한 꽃 모양 스티커를 이용하여 꽃밭 꾸미기를 해보았습니다. 직접 바깥나들이를 하고서 눈으로 실제 꽃을 보지 않아도 스티커가 실사로 되어있어서 꽃모양을 알수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생동감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단순 그림으로 된 스티커보다 유림이가 좋아했답니다.
스티커를 이용하여 꽃밭을 꾸민 다음 이름 인지 놀이도 함께 해보았습니다. 평소 다른 교재에도 포스트잇으로 활동은 꼭 하고 있기에 창의자라기에서도 놀이를 했답니다.꽃, 나비, 토끼를 써서 그림에 맞게 붙여주는 놀이입니다. 나비와 토끼는 인지하는 글자이기에 쉽게 찾아서 그림과 매치를 시켰답니다.
창의언어부분 무슨색 일까요?
물감을 색깔을 보고 점선을 따라 같은 색으로 그어보기를 했습니다. 점선을 그어주면서 색깔이름도 인지하고 아직 유림이가 말이 늦은 편이라 색깔 이름을 이야기는 못하고 엄마가 불러주는 색깔 찾기를 했습니다.색깔이름을 영어놀이와도 연계를 시켜보았답니다. 색깔인지도 하고 있고 영어로도 가능하기에 엄마가 red하면 유림이가 찾아서 빨간색 물감 옆에 붙여주었습니다. (우리말로 색깔을 불러주고서 찾아보기도 하고 영어로 불어주고 색깔을 찾아보기를 반복)
유림이와 함께 한 창의자라기 시간. 책의 두께는 연령대에 비하면 그렇게 적은 양도 아니었지만 워낙 교재활동을 좋아하는 딸아이라 정말 단기간에 한권을 마무리했답니다. 여러영역이 책 한권에 들어있어서 함께 하는 엄마에게는 너무나 좋았다고 할까요? 영역별로 따로 학습하지 않아도 서로서로 연계가 되어 구성이 되어있어서 학습하는 딸아이도 그렇고 엄마인 저 역시 큰 무리,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활동을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자연스레 많은 상호작용이 있어서 또래에 비해 말이 늦은 딸아이도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이정도면 엄마인 저는 대 만족입니다. 아직 표현은 제대로 못하지만 딸아이의 생각도 행동도 표현능력등 모두다 창의자라기를 시작하기 전 보다 한뼘 이상 자랐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티커부분에서 실사와 단순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은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실사로 되어있거나 아니면 전체적으로 단순그림으로 되어있어도 조금은 재미가 었었을텐데 골고루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것 만큼 스티커가 쉽게 떨어지지 않아서 애를 먹었답니다. 엄마인 저 역시 떼어 내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접착 부분과 쉽게 분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연령대를 고려하여 쉽게 떼어낼수 있는 스티커가 되었다면 좋았을텐데 아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의 전체영역에 스티커를 사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부분부분 필요하기에 스티커가 제일 뒷면에 한꺼번에 있는게 아니라 필요로 하는 부분에 따로따로 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스티커를 전체적으로 미리 다 떼어내고서 필요한 부분을 아이에게 주는데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절취선으로 쉽게 떼어내어 사용할 수있게 해주면 어떨까해요.
그리고 활동부분에 전체적으로 종이가 너무 미끌거려서 어려움이 있었답니다. 연령대를 보면 대부분 색연필로 활동을 하는데 선을 긋거나 동그라미를 하는데 미끄러운 재질의 종이 때문에 쉽게 할 수가 없어서 아이가 힘들어했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 끝날때 마다 성취감을 표시할 수 있는 칭찬 도장을 찍는 곳이나 스티커를 붙이는 곳이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성취감, 만족등을 맛볼수 있기에 아이들이게 다음 활동을 기대할 수 있고 동기유발에도 좋을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ahrghk2334/120103929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