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따뜻한 책이에요한장한장 같이 읽으며엄마도 같이 힐링했어요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실이 있어요눈에 보이지 않지만우리 마음은 다 이어져 있지요아이를 키우다보면살벌하고 무서운 일들도 많지만또 따뜻하고 감동받는 일들도 많더라고요그러한 마음을 잊지않고또 다른 이에게 베풀며같이 살아가는 세상이마냥 삭막하지만은 않다고 다시한번 새삼스레 느끼게 되네요아이에게도 그런 세상을 이야기해주고앞으로 어떤 어른이 되고 싶은지이야기 나누기에 너무 좋았어요앞으로도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네요아이도 마음에 들었는지 자주 들고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