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예민한 편이라작은 변화에도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아요그리고 화가 나면 어떻게 해야할지잘몰랐어요그래서 화와 관련된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면서화를 표현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려고했어요그래서 이제 아이에게는 여러가지 스트레스(?)화 해소법이 생겼어요본인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는 것도하나의 해소법인데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가바로 컬러링이랍니다집에 색칠하기를 넘어선컬러링북이라 불러도 되는 책들이 있는데[나의 성서식물 색연필 컬러링]를 넘 좋아하네요성서식물은 성경에 나온 식물들인데성경구절과 같이 있어서요즘 성경을 궁금해하는 아이가호기심을 갖더라고요아이의 관심은 확장하는게 좋더라고요!그리고 성서식물 그림과 함께성경구절이 있으니 한층 더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왜 묵상하며 따라그리는 보태니컬 아트인지알 것 같아요저희 아이는 화가나면 혼자 색칠하는데기분이 좋아서 색칠할 때에는 같이하자고 하더라고요ㅋㅋ저도 아이따라 컬러링을 하며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색칠에 집중할 때에는 잡념도 없어지니스트레스가 해소되더라고요딸이랑 앉아서 알콩달콩하기에좋은 취미인거 같아요식물도 좋아하는 아이라당분간은 성서식물 컬러링에 집중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