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그림책이에요치과의사쌤이 숲속에 병원을 차리니동물들이 하나, 둘 찾아옵니다고양이, 원숭이에 이어코끼리까지 ㅋㅋㅋ코끼리는 너무 커서 치료가 어렵다고해도막무가내입니다 ㅋㅋ할 수 없이 치료해주는데이번엔 곰까지 찾아와요너무 무서워서 치과의사쌤이 도망가자동물들이 쫓아옵니다아이는 너무 동물들이 치료해달라고쫓아다니는 부분이 맘에 들었는지 깔깔대네요유치원가고 단 것을 먹기 시작하더니이번에 충치가 조금 생겨서 치료를 해야했어요그래서 이때다! 하고 보여줬지요숲속의 치과지만 동물들이 오니위화감도 적고깔깔대며 재밌는 그림책을 보고가서 그런지용감하게 치료하고 왔어요제가 책육아를 편하게 느끼고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에요●치과를 무서워할까봐 걱정이었는데다행히 치료를 해야 덜 아프다는 것을알게 되어서 수월하게 다녀왔어요앞으로는 치과치료 하지 않도록●더 꼼꼼히 양치질하고치과도 정기적으로 가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