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귀여운데 아기 고양이까지 돌본다니 이거 뭔가요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이거 게임도 해본적이 있엇 정말 귀여웠는데 책까지도 귀여워서 큰일이네요 작고 귀여운 존재가 작고 귀여운 존재를 보살피는 거 너무 파격적인 귀여움인 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힐링을 원하는 성인이 읽기에도 다 좋은 거 같습니다.
요즘 의류 폐기물로 인한 문제가 요즘 심각하다는 것 같은데 그런 걸 생각하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소재라는 생각이듭니다 어린이 심사단이 뽑은 책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고 또 책의 그림도 실감나고 재밌게 그려져 있는 거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책이에요~
기본적인 형으로도 만들 수 있다니 좋은 거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감이 잘 살려져있어서 각각의 계절을 음미하며 디저트를 만들어 먹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심지어 디저트들의 비줄부터가 너무 이쁘고 거기에 영상도 참고할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는 거 같네요. 구성이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