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의류 폐기물로 인한 문제가 요즘 심각하다는 것 같은데 그런 걸 생각하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읽기에 참 좋은 소재라는 생각이듭니다 어린이 심사단이 뽑은 책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고 또 책의 그림도 실감나고 재밌게 그려져 있는 거 같습니다. 아이가 좋아할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