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72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김춘미 옮김 / 비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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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이라는 장르를 어떤식으로 담아냈는지 어떤 내용을 품고있는지가 매우 흥미가 가는책이네요 거기다가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라는 시적인 제목 까지 맘에 드네요 제64회 요미우리문학상 수상작 이기까지하니 작품성은 이미 보증된거나 마찬가지 과연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낼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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