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글쓰기 : 논리편 ㅣ 매일 1장 초등 국어 쓰기 습관의 기적
전병규(콩나물쌤)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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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고 완성하는 글쓰기 







요즘 초등 공부에서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이 바로 글쓰기 힘입니다.

단순히 문장을 쓰는 것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막상 아이에게 “글을 써 보자”라고 하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저희 아이도 처음에는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시작해 본 교재가 바로 ‘글쓰기 5단계 과정’으로 구성된 하루 한 장 글쓰기였습니다.




글쓰기를 단계로 배우니 훨씬 쉬워요






이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은 글쓰기를 다음과 같은 5단계 과정으로 나누었다는 점입니다.

1️⃣ 내용 떠올리기

2️⃣ 내용 구성하기

3️⃣ 초고 쓰기

4️⃣ 고쳐쓰기

5️⃣ 완성하기

보통 아이들은 바로 글을 쓰려고 하기 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교재는 생각을 먼저 정리하고 → 글로 옮기고 → 다시 다듬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래서 글쓰기 시간이 부담이 아니라

한 단계씩 해결하는 활동처럼 느껴지는 점이 좋았습니다.



첫 글쓰기 주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첫 번째 글쓰기 주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이었습니다.

슈슈는 요즘도 가끔 꺼내 보는

자신이 좋아하던 로봇 장난감 ‘와이’에 대해 글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짧은 문장으로 시작했지만

단계별 질문을 따라가면서

언제 처음 갖게 되었는지

왜 좋아하는지

어떤 점이 특별한지

이렇게 생각을 하나씩 정리하더니

결국 자신만의 이야기가 담긴 글 한 편을 완성하더라고요.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고쳐쓰기 단계’였습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글을 다시 읽어 보면서

문장을 고치고 내용을 조금 더 덧붙이는 모습을 보니

글을 쓰는 경험이 아니라 글을 완성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루 한 단계, 부담 없이 이어지는 글쓰기






이 교재는 한 번에 글을 완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의 글을 5일 동안 완성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한 장씩 꾸준히 글쓰기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총 60일 동안 진행하면

설명문과 논설문을 포함해 12편의 글을 완성하게 됩니다.

글감만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끌어내는 질문과 예시가 함께 있어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글쓰기는 결국 생각하는 힘



아이와 함께 글쓰기를 하다 보니

글을 쓰는 시간은 단순한 공부 시간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경험했던 일, 느꼈던 감정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아이만의 이야기가 글이 되는 과정이 참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글쓰기는 단기간에 늘기 어려운 영역이지만

이렇게 단계적으로 연습하다 보면 분명히 성장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표현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초등 아이들에게

꾸준히 해 보면 좋은 글쓰기 교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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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없는 육아 - 불안을 없애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가정 경제 황금률
박여울 지음 / 다독다독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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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육아의 중심을 잡아주는 경제 나침반



아이를 키우며 부모가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아마도 “남들만큼은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일 것입니다. 저 역시 육아를 하며 남편과 경제적 가치관이 맞지 않아 갈등을 겪기도 했었고, 정답 없는 소비 생활 속에서 경제 공부를 시작한 새내기입니다.  15년 차 도덕 교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인 박여울 작가의 조언은 저의 바뀐 소비 생활과 경제 공부에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 '더 많이 버는 법'보다 중요한 '제대로 쓰는 기준'







이 책의 가장 큰 울림은 “교육비의 기준만 세워도 가정 경제는 저절로 돌아간다”는 문장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수입이 부족해서 육아가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수입보다 '지출의 철학'이 부재한 것이 문제라고 꼬집습니다.


양육비 35% 원칙 & 교육비 15% 가이드라인: 막연하게 아끼는 것이 아니라, 가구 소득에 맞춘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함으로써 부모가 사교육 시장의 마케팅에 휘둘리지 않을 ‘방어선’을 쳐줍니다.



#. 지출은 아이에게 전하는 하나의 교육 과정





책에서는 가구 하나, 옷 한 벌을 고를 때도 “이 지출이 아이에게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묻습니다. 저 역시 최근 소비 습관을 바꾸며 느낀 점은, 부모의 소비 태도가 곧 아이의 경제 관념으로 직결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4P 공부법'과 '현금 용돈 시스템'은 사교육비 절감을 넘어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자립심'을 길러준다는 점에서 제 교육관과 깊게 공명했습니다.



#. 부부의 경제관 차이, '기준'으로 극복하기





저처럼 배우자와 경제적 의견 차이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중재자가 되어줍니다. 감정적인 다툼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가정 경제 구조’라는 관점에서 대화를 시작하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의식주 Q&A’와 ‘머니 톡톡 3단계’ 토론은 가정 내 경제 문화를 건강하게 만드는 현실적인 팁이 됩니다.



돈 걱정 없는 육아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돈 걱정 없는 육아』는 단순히 통장 잔고를 늘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부모가 돈을 대하는 단단한 태도를 가질 때, 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며 경제적 자립심을 배운다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비교와 불안으로 인해 육아가 버겁게 느껴지는 부모님들, 특히 이제 막 경제 공부를 시작하며 가정의 중심을 잡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텅 빈 통장보다 무서운 것은 기준 없는 불안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제 우리 집만의 건강한 경제 기준을 세워볼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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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 - 마음을 전하는 대화법부터 영향력 있는 말하기 전략까지
이영선 지음 / 청림Life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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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리더들의 코치가 제안하는 소통 로드맵



평소 아이와의 대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말하는 즐거움을 가르치고 싶은 엄마인 제가 드디어 인생 바이블로 삼고 싶은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로체스터대 이영선 교수의 신작,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입니다.



# 왜 지금 '말하기'인가?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며 우리 아이들은 온라인에서는 활발하지만, 막상 대면 상황이나 발표 자리에서는 입을 떼기 어려워하곤 합니다. 저 역시 아이의 소통 능력이 미래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믿기에 평소 대화를 많이 하려 노력하지만,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아이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가르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긁어주었습니다.



# 이 책의 핵심: 말하기는 '경험의 근육'이다







저자인 이영선 교수는 말하기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차근차근 쌓아야 하는 근육과 같다고 말합니다. 특히 제가 이 책을 읽으며 무릎을 쳤던 포인트 3가지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실수는 실패가 아니다 (p.32)

아이가 발표 중 단어를 틀려 의기소침해졌을 때, 우리는 "연습 좀 더 하지 그랬니"라는 말로 아이의 자신감을 꺾곤 합니다. 책에서는 이 순간이 자신감의 갈림길이라고 강조합니다. 실수를 유연하게 넘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완벽하게 말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2. 구체적인 예시의 힘 (p.92)

추상적인 개념을 설명할 때 "예를 들어?"라고 한 번 더 물어봐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논리력은 폭발적으로 성장합니다. '친절'이라는 단어를 '넘어진 친구를 일으켜 주는 것'으로 구체화하는 연습, 당장 오늘 저녁 식탁에서 실천해볼 수 있는 꿀팁이었어요.



3. 거절을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법 (p.141)

친구에게 거절당했을 때 "그 친구 나쁘네"라고 편들기보다, 거절의 이유가 다양할 수 있음을 인지시켜 주는 대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는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키워줄 수 있는 최고의 말하기 교육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부모가 먼저 읽어야 할 실전 로드맵





이 책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습니다.

친구 사이의 사적 대화 (부탁하기, 사과하기)

학교 현장의 공적 말하기 (발표 불안 극복, 모둠 활동 조율)

디지털 시대의 소통 (SNS 예절, 온라인 맥락 읽기)

특히 모둠활동에서의 '정리자 역할' 가르치기나 발표 시작 30초 전략 등은 성인인 제가 읽어도 배울 점이 많을 정도로 실용적이었습니다. 말하기를 업으로 삼고 있는 저에게도 이 책은 곁에 두고 아이가 성장할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바이블'이 되었습니다.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아이가 발표할 때 너무 긴장해서 고민인 부모님

친구 관계에서 자기 생각을 똑 부러지게 말하지 못해 속상한 아이를 둔 분

아이와 더 깊고 풍성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모든 양육자


"아이는 부모의 말하기를 들으며 자란다."


마지막 맺음말의 문장이 가슴에 남습니다. 아이에게 좋은 말하기를 가르치고 싶다면, 오늘부터 이 책과 함께 부모인 저부터 대화의 온도를 바꿔보려 합니다.



#우리아이말하기수업 #이영선교수 #자녀교육서추천 #말하기교육 #초등발표 #소통능력 #부모교육 #서평 #인생바이블 #말하기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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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그릇 - 나를 비우고 뜻을 채우는 52주간의 마음공부
조윤제 지음 / 청림출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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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고전에서 찾은 나를 지키고 세상을 품는 법


나이가 들수록 '좋은 어른'이 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체감하게 되는데요. 이 책은 우리가 잊고 있었던, 혹은 미처 몰랐던 '어른다움의 본질'을 동양 고전의 지혜를 통해 차근차근 짚어줍니다.


# 우리는 어떤 어른이 되어가고 있을까?




살다 보면 감정이 요동치고, 타인의 말에 쉽게 휘둘리는 순간들이 있죠. 그럴 때마다 '내 마음 그릇은 왜 이렇게 작을까?'라는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

 "마음 그릇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사람의 성품이 결정되며, 이는 삶을 살아가는 근본적인 방법이자 태도가 된다." (본문 중)


조윤제 작가는 사서삼경부터 다산 정약용의 문장까지, 선조들이 강조했던 '마음공부'의 정수를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어떤 어른이 되고 싶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깊이 반성하고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52주, 1년의 여정으로 완성하는 마음의 격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52주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한꺼번에 읽어치우는 책이 아니라, 일주일 동안 한 가지 주제를 깊이 묵상하고 삶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 1장 빚어내기: 단단한 마음의 기초 가꾸기

 * 2장 정돈하기: 어지러운 생각과 태도 다듬기

 * 3장 닦아내기: 해묵은 감정을 씻고 새로운 뜻 세우기

 * 4장 키워내기: 세상을 담을 넉넉한 성품 기르기


저는 현재 매주 한 장씩 필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눈으로 읽을 때와 손으로 직접 문장을 옮겨 적을 때의 울림이 확실히 다릅니다. 특히 "잘못을 고치는 것이 잘못이 없는 것보다 낫다"는 구절을 적을 때는 제 안의 불필요한 자존심을 내려놓게 되더라고요.



#마음이 버거운 당신에게 권하는 '수양의 시간'





이 책은 "무조건 착하게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나를 바르게 세우는 것이 결국 타인과 세상을 품는 시작임을 강조합니다.

 * 감정이 요동칠 때: 3장의 '닦아내기'를 통해 마음을 씻어내고,

 * 번아웃이 올 때: 다산 정약용처럼 '지금 하는 일에 몰입'하며 고난을 이겨내는 법을 배웁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내 삶의 '격'을 한 단계 높여주는 실전 지침서 같은 느낌이었어요.



#당신의 마음 그릇엔 무엇이 담겨 있나요?






나이가 드는 것은 자연의 섭리지만, 어른이 되는 것은 스스로의 선택과 노력에 달린 일 같습니다. 『어른의 그릇』을 통해 매주 조금씩 더 넓고 단단해지는 나를 발견하는 기쁨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른의그릇 #조윤제 #서평 #책리뷰 #도서추천 #자기계발서추천 #인문학 #동양고전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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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s 어원 365 ㅣ 김 원장’s 365
김수민 지음, 김민주 그림 / 윌북주니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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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아이와 함께 시작한 어원 일력



이 책에 실린 어휘들은 초4가 된 

아이에게는 아직 어려운 단어들이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빠른 건 아닐까?” 

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그런데 의외로 아이 반응이 

더 흥미로웠습니다.

접두어를 배우고 나니

단어를 그냥 읽는 게 아니라

“엄마, 이건 이런 뜻이지?” 하며 

스스로 이해해 나가기 시작하더라고요.

예를 들어 ‘octo-’가 ‘여덟의’라는 

뜻이라는 걸 알고 나서는

octopus를 보고

왜 “문어” 인지 바로 연결 하더라구요.

단어를 맞히는 게 아니라

단어를 추론하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김 원장's 어원 365》가 좋은 이유


✔ 하루 한 장, 부담 없는 구성




일력 형식이라 매일 한 장씩 

자연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양이 많지 않아 꾸준히 하기 좋습니다.



✔ 어원 중심 확장 학습



하나의 어원을 배우면 여러 단어가 연결됩니다.

단어가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묶여서 기억됩니다.


✔ 예문 활용도가 높다



단어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 속에서 쓰이기 때문에

읽기와 쓰기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 QR 음원 제공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어

눈·귀·입을 함께 쓰는 

입체 학습이 됩니다.



✔ 그림이 직관적이다



코믹한 그림 덕분에 

아이가 부담 없이 접근합니다.

의외로 이 부분이 꾸준함에 큰 역할을 합니다.



암기보다 오래 가는 학습







제가 어원 학습을 좋아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단어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단어를 스스로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독해 실력이 오르는 아이들을 보면

대개 단어를 외운 아이가 아니라

단어 구조를 이해한 아이들이더라고요.

이 책은 시험용 단어장이 아니라

영어 사고력을 키워주는 도구에 가깝습니다.



이런 가정에 추천하고 싶어요


단어 암기에 지친 아이

독해 실력을 한 단계 올리고 싶은 초등 고학년

어휘 확장이 필요한 중학생

엄마표 영어에서 방향 전환이 필요한 가정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꾸고 싶다면,

김 원장's 어원 365

한번 천천히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초등영어 #어원학습 #영단어공부 

#초등어휘 #영어사고력

#어휘력향상 #영어일력 #초등영어추천 #홈스쿨영어 #김원장어원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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