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상영어회화사전
노무라 마미 지음, 이은정 옮김 / 베이직북스 / 2010년 4월
평점 :
절판


학창시절 부터 시작한 영어를 평생 해야 하는 우리들...

어떤게 정답인지 어떤게 좋은길인지도 모르고 우후죽순 몰리는 경향이 많지요.

저또한 아이들 영어교육에 신경을 쓰고 나름 맞는 곳을 택하느라

발품도 많이 팔았답니다..~~

문법을 중시하는 학교시험대비로 공부를 해야 하고,

외국인과의 대화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기 위해 연수를 가고 유학을 가기도 하지요..

 

이책에서는 가장쉽게 나온 일상에서 자주 쓰는 회화들을

한데 모아 책한권에 담았답니다..

특히 쉽게 나온 구성때문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아주 큰 장점들이 있답니다..

읽다보면 우리 생활속에서 나타나는 상황들이 많다보니

더더욱 집중하여 읽을수 있지 않았나 생각드네요.~

기본적인 표현들을 익히고 잘 이해시키기 위한 팁도 나와있어

읽으면서 따라하면서 기억에 쏙쏙 남은 회화들을 떠올려보곤 했네요.

또한 각 회화들을 통해 중요한 체크 포인트, 간단한 회화, 단어등이 나와있어

아이들 어른들 모두 단어익히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들어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감정에 관한 기본표현들이 좋았답니다,

아이들과 자주 표현하면서 대화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자신있는 말하기를 익힐때 정말 자신감이 쏙쏙 생겨나게 하는

아주 유용했던 책입니다.

곁에 두고 자주 자주 꺼내어 활용하도록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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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사는 식량 이야기
장수하늘소 지음, 전미화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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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것은 의식주..

바로 이책에서는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우리 먹거리와 먹거리에 대한 역사를 알수 있는 책이였네요..

어떤나라는 먹을게 넘쳐나고 어떤나라는 굶주림에 기아가 발생되는 그런 현실...

우리는 그런 심각한 현실에 직면하고 있답니다.

참 안타까운 것 같아요.

 

우리 먹거리에 대한 역사와 세계 곳곳의 먹거리 이야기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먹거리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등을

이책으로 알수가 있었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세계 곳곳의 식량의 이야기들을 알수 있었지요.

목숨을 연명하느라 진흙쿠키를 먹어야만 하는 아이티 사람들..

참 안타깝고 슬픈 사실이 아닌가 싶어요.

 

제작년 멜라민 파동으로 한바탕 말썽을 일으킨 중국 멜라민 분유,

온갖 첨가물을 넣고  만들어 나온 햄과 소세지,

많은 걱정을 일으키고 있는 유전자 조작 식품들,

광우병에 이어 인간광우병에 대한 걱정과 우려등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지요.

또한 빠른것을 추구하다 보니 간편하게 먹는 패스트푸드는

열량이 높은반면에 영양과 섬유소가 적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고 빠르다고 해서 많이들 애용하고 있답니다.

이제 슬로우푸드를 많이 추구하고 있지만 아직도 풀어야할 과제가 많지요..

 

우리 식량문제는 각각의 자연환경과 사회제도와 많은 연관이 되있지요.

이 문제는 국가와 국민이 모두 걱정하며 민주적인 합의와 결론이 필요하다는것을 

절실하게 깨닫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책을 보고 몸에 안좋은 음식들 가공식품들의 유해성을 알고

조금씩 줄일수 있는 지혜를 얻고 가네요...

건강한 먹거리 ㅡ 그리고 세계 식량 문제까지

다 우리들이 풀어내야할 평생 숙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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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코파닉스 3 - 발음부터 문장까지 한 번에 끝내는 코파닉스 시리즈 3
이동훈 지음, 마이클 캐스너 감수 / 작은책방(해든아침)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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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닉스 시리즈는 영어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는 물론이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부담없이 즐겁고 재미나게 시작할 수 있는 교재가 아닌가 싶어요.

표지처럼 발음부터 문장까지 한번에 끝낼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차근차근 발음을 하나씩 배우고 익힐수 있네요..

쉬운 파닉스를 즐겁게 배울수 있어서 초보자들이 익히기에 딱입니다.

우리말로 단어를 써보고 발음을 익혀보고 단어의 뜻을 생각해보기도 한답니다..

다양한 복습과정도 있네요..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어렵지 않고 쉽게 배울수 있는 교재이며 책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아이가 영어학원엘 다니다가 스트레스로 그만 두었는데

이 교재로 조금씩 재미삼아 즐겁게 할수 있어 좋습니다..~

엄마표가 자신없는 저에게도 좋은교재 훌륭한 교재였던 것 같습니다..

영어단어가 발음되는 요령을 아주 쉽게 배울수 있었던

즐겁고 신나는 코파닉스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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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 잠든 동기를 깨우는 자녀 마음 공략법
최성환 지음 / 예담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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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청소년 학습 전문 코치로 활동하고 계신분께서 쓰신책이지요..

그 어느 책보다 경험이 풍부하고 다양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중심으로 쓰여있기에,

우리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책이라 너무나 공감이 가더라구요..~

단순한 공부를 잘하기 위한 방법이 나온게 아니라,

잠든 동기를 일깨워 자녀의 마음을 알게 되어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줘야 할게 무언지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우리들은 자녀들이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기를 바라면서도
그 내면에 있는 학습 동기와 의욕을 심어주는 일에는 소홀하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특히 학습의 동기를 보는게 아니라 평가위주로만 보다보니

저도 자꾸 아이 성적점수에만 신경이 쓰이고 아이에게 압박을 주었던것 같아요..

성적이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잣대가 될수가 없다고 하지요..

이 책을 보니 제가 아이의 마음을 너무 몰라주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구성하는 심리요소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는게

바로 자존감--이라고 합니다..

자존감이 높아야 학습 의욕도 높아진다고 하네요.~~

공부를 잘하기 위한다면 자존감부터 키워야 하지요.

자존감이 공부는 물론 모든 영역에서 잠재력을 일깨워 주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는걸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이책을 읽으면 제가 마치 부모학교에 와서 올바른 자녀교육법을 강의받은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을 키우는데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지를 강조하였네요.~~

또한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그 행복을 아이에게 전해줄수 있다는것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공감을 합니다...

 

이책을 모든 학부모님들이 보셨음 좋겠어요..

단지 공부뿐이 아니라, 진정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르쳐주고 아이들을 올바르게 양육하는 지혜까지 나와있으니

많은 분들이 보셨음 좋겠습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상처를 준 제자신이 너무나 창피하고 미얀했어요..

아이들만 공부할게 아니라 우리 부모들도 부모공부를 꼭 해야 할것 같습니다..~ 

현명한 자녀대화법과 사랑의 코칭 기술을 터득할수 있는 

정말 좋은책 한권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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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의 통신이야기 특목고를 향한 교과서 심화학습 16
NS교육연구소 지음 / 에듀조선(단행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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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난 특목고 시리즈 16번째 책은 에디슨의 통신이야기 편이랍니다.~~

제작년 강릉 바닷가에 놀러가서 근처에 있는 에디슨박물관엘 간적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서 다양한 발명품들을 만나보고 설명도 들을수 있었지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때 신기하게 생각했던 축음기, 백열등 등등의 발명품을 구경하고

이책을 접해보니 더더욱 좋았던것 같네요...~

역시 아이들은 책으로만 볼게 아니라 직접 보고 느껴야 더 좋은것 같습니다.

 

통신이야기 편에서는 우리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었던

다양한 통신들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에디슨의 축음기, 벨의 전하기, 마르코니의 무선통신 등이 통신계의 베스트 3 라고 합니다.

전화, 우편, 컴퓨터, 전신, 손짓, 몸짓, 횃불 등 모든것이 통신이 될수 있답니다.]

에디슨이 발명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통신의 세계를 알수가 있었지요.

최초의 전화발명가가 벨이 아니고, 안토니오 무치라는 사실...

최초의 컴퓨터가 에니악이 아니라, ABC 컴퓨터였다는 사실...등등..

여태껏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을 알수 있었답니다..~

또한 역사영역으로 넘어가서 우리 통신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수 있었지요..

원시시대의 벽화를 통해서 알수가 있었고, 여행지에서 많이 봤었던 솟대를 통해

우리 조상들의 염원을 바라는 의미도 알수가 있었지요.

요즘도 휴대폰이 없으면 공중전화를 통해 연락을 하는데요,

처음엔 교환원의 도움을 받아 전화를 했지만 발전하여

장거리 전화를 지나서 카드로 편하게 전화했던 카드식 전화기도 있지요..

지금은 수신자부담 통화를 통해서 우리들은 아주 자유롭게 통화를 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영역별로 이루어진 책에는 우리 통신의 역사도 잘 알수 있었지요..

책을 읽으면 다양한 역사와 상식을 두루두루 알수가 있어서

아이들이 특정한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서 좋답니다..

다양한 만화,설명,사진자료 등등으로 지루하지 않게

읽어볼 수 있어서 초등생 아이는 물론 이제 중학생이 된 아이에게도

풍부한 읽을거리를 만들어 주었던 것 같네요..

통신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통신을 하면서 통신예절도 지킬수 있는

그런 예의를 갖추어야 할 필요가 절실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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