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저라는잡지...13억 중국인을 감동시킨 스테디 셀러입니다.. 엮은이는 중국에서 오래된 잡지 최고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국민잡지라 하는군요.~ 이책은 창간 10주년을 맞은 [두저]가 실었던 글 중에서 가장 감동과 울림이 아름다운 글들만을 엄선해서 엮은것이라 해요.. 그래서 아름다운 감동을 실은 글들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1편은 더 느리게 더 어설프게 사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했고 2편은 다름을 인정하며 공감이 쉬워진다는 이야기 3편은 행복은 평범한 일상속에 기득하다는 이야기 4편은 익숙한 것과의 이별에는 아픔이 따른다는 이야기 5편은 마지막은 언제나 또다른 시작이라는 이야기 6편은 지금 누리는 모든것이 선물이라는 이야기. 7편은 알면 사랑하고 사랑하면 이해하게 된다는 이야기. 편을 다루었답니다.. 맨날 바쁘게 산다는 이유로 나자신을 되돌아 보지 못하고 항상 앞만 달려온 나에게 참 많은것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랍니다.. 매일 누구에게나 입금되는 86,000 원이라는 시간.. 바로 매일 8만 6400초 초를 입금해주는다는 시간이야기가 참 와닿습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 이외에도 참 좋은글들이 많습니다.. 삶이 힘들고 지칠때 이책을 읽다보면 그 생각이 아마도 변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불않고 버거운 일상에서 삶의 가치와 살아가는 참 이유를 일깨워주는 정말 아름다운 책한권을 만났습니다..~
살면서 여자이기를 거부했던적이 꽤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직도 내가 여자이지만 같은 여자를 이해못할때도 많고 이다음생엔 꼭 남자로 태어나리라는 커다란 소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이렇듯 여자들은 감성적이라 생각이 많은것 같아요.. 수많은 일생에서 우리가 할일은 참 많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것 아닐끼ㅏ 싶어요.~ 여기 책에 나오는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들이 가슴뿌듯하고 잔잔한 감동이 됩니다..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배우고 배움을 배웁니다. 아내로써 며느리로써 아이들의 엄마로써가 아닌 당당하고 당찬 여성으로 하고싶은 하며 즐겁게 살수있는 여성으로 발전하게 위한 밑걸음을 만들게 해줍니다. 그동안 숨겨왔던 재능을 다시 발견할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접하고 배우며 그속에서 나를 발견할수 있게지요..? 주옥같은 구절이 참 많은데요.. 아름답게 하는것을 포기하지 말고 언제나 자기를 가꾸고 자기에게 어울리는 멋을 찾고 우아하게 자신을 다듬어야 한다. 인생은 누구나 무대 위에서 자신의 인생을 산다. 할수 없는 것도 해 보아야 한다.그래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할수 있으며, 열심히 하다 보면 결국 당신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평생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돌보았던 아름다운 그녀 오드리 햅번이 자녀들에게 써주었던 편지의 글이 참 감동적입니다..~ 매혹적인 입술을 갖고 싶으면 천천히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음식을 배고픈 사람들과 나눠 먹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아이가 손가락으로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네가 결코 혼자 걷지 않을 것임을 명심하며 걸어라.. 이 땅의 여성들에게 들려주는 사랑과 꿈 그리고 행복에 관한 열가지 메세지를 보면서 많은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갑니다.. 좀더 우리가 행복한 여자가 되길 기대하며 지금 이시간도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내가 나를 위로한다고?스스로.? 우리는 살면서 힘들일을 모두 겪으며 살거라 생각합니다... 어떤이는 힘에 겨워 나쁜선택을 하기도 하며, 나쁜선택을 생각하면서도 열심히 다시 바꾸려하기도 하고............ 살면서 힘든일을 겪으며 한층더 우리들은 성숙된 인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가정에서 힘든일 사회에서 힘든일 모두모두.힘들겠지만 그래도 나만의 방법으로 나만의 해소법을 찾으며 해결해나간다면 스트레스를 이겨냄은 물론이요, 남의 상처까지 보듬어줄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저자는 정신과 교수로 있는 정신의학 분야의 명의랍니다.. 그는 지치고 힘들때 걷고 달린다고 합니다. 외롭고 그리울때 그림과 노래에 몰입하기도 한답니다. 머리를 비우고 싶을때엔 음악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하기도 하구요. 막걸리 두병을 마시며 힘든일을 푸는 아주 평범한 분이기도 하지요.. 수많은 환자를 만나면서 힘들때엔 사타구니를 꼬집으며 참아냈고, 사타구니가 까맣게 되었을때 걷기를 시작했다는 그.... 어떻게든 어려움과 아픔을 이겨내려고하는 노력의 모습들... 긍정적으로 보게 되는 힘을 키워주었다고 합니다..~ 나스스로를 버티게 하며 이끌어주는 강력한 힘은 바로 내안에 있는 나라도 하는 그의 이야기속에 연민과 아픔 희망이 동시에 느껴지더라구요... 책을 통해 자라고 있다는 그의 이야기. 삶과 가치를 바로세워줄 책이 그의 부족한 지혜를 채워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작은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 자신을 잊고 비우고 몰입하며 명상을 하기도 하고... 그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짐은 누구나 같다고 생각듭니다. 그 짐을 어떻게 들고 가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즐겁게 들고가느냐? 힘들다고 불평만 하는냐?/ 바로 그것은 본인의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거겠죠? 그 마음을 바로 잡아주는 참 인간적이고 따뜻한 책이였습니다...~ 전 이구절이 생각나네요. ]울고 싶을때는 우는것이 좋다.눈물은 신이 주신 방어기제이며, 슬픔을 승화시킬수 있는 최고의 묘약이다.] 기분을 우울하게 만드는 것은 자신의 사고속으로 스며드는 바로 부정적 사고 때문이라 합니다.
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 제목만 들어도 영어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네요..~ 요즘들어 영단어를 외우면서 힘에 부치는지 지치곤 하는데요..~ 그럴때 아주 즐겁게 재미나게 영단어 외울수 있도록 저절로 영단어를 만나게 되었네요..~ 다이엘 리 라는 저자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터득한 영어를 쉽고 편하게 배울수 있는 방법을 한국의 아이들에게 일러주기 위해 이책을 썼다고 합니다.. 영어 단어의 원리는 대부분 영어의 뿌리가 되는 어근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해요. 따라서 어근을 중심으로 공부하는것이 저절로 영단어를 깨치는 지름길이라 합니다..~
유명한 헤리포터를 만든 작가에 대해서도 쉽게 알수가 있었답니다..~ 이책은 영단어도 알게 되면서 상식과 많은 지식은 물론이요, 다양한 인물들도 알수 있도록 나온 책입니다..~ 쉽게 상식을 알게 하면서 영단어까지 외울수 있으니 참 좋은 안내서 아닐까 생각들어요..~ 영어공부도 아주 즐겁고 재미나게 해야 기억에 남으니까요.. 초등학생 아이에게 딱인 책같아요..~ 상식도 알아가면서 영단어도 저절로 익숙하게 만들어주네요.~ 사실 다른 공부도 마찬가지고 영단어 외울때도 기억에 남도록 잘 할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공부가 되는 시리즈가 아주 많구요.. 참 알찬 시리즈같아요.. 다른 책들도 꼭 만나봐야겠어요..~
가족의 목소리...... 바쁘다는 핑계로 나는 얼마나 우리 가족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들어봤을까요? 가족과 함께 진지한 대화를 나눈지가 언제였는지................ 우리는 그렇게 바쁘게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보내며 가족엑 소홀하게 되고.. 그 깊은 골이 때론 감정으로 치닫으며 타툼도 일어나고............. 가족을 위해 희생한다고는 하지만 정작 가족을 위해서 진지한 눈길을 보낸지가 언젠지.......................... 그렇게 우리 가족은 보내고 있네요..~ 얼마전 기나긴 휴가를 통해서 남편과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를 할수 있었어요..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이야기도 해보고 바닷가에서 같이 놀면서 좋은경험을 많이 하고 왔는데 책을 보다보니 가족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끔 계기가 되었어요..~ 대니어 고틀립...그는 정신의학 전문의지요... 어느날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지가 마비되었고요. 이후 우울증과 이혼 자녀의 방황 아내와 누나 부모님의 죽음을 차례로 경험하면서 삶의 지혜와 통찰력과 연민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심리학자 가족문제치료전문가이자 공영방송국의 프로그램의 [가족의 목소리] 진행자로써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이책에 가득 실었습니다..~ 1부에서는 부모의 목소리를 주제로한 이야기를 담았고 2부에서는 배우자의 목소리를 주제로.. 3부에서는 아이의 목소리를 주제로... 4부에서는 나 자신의 목소리를 주제로........... 그중에서는 일부분을 발췌해봅니다.. 우리는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아껴주어야 한다.. 그러러면 스스로 할수 있고, 되어야 하고, 그래야 마땅한 많은 소망과 환상 그리고 꿈을 포기해야 한다.우리는 지금 당장 자신과 화해해야 한다.. 결국 우리 모두는 혼자라지요. 우리가 가족의 산물이며 우리 안의 가족을 품고 살아간다 해도 잘되지 않으면 포기해야 하며 비현실적인 희망을 품는 일을 포기해야 한답니다..~ 이 모든 상실감에도 자신과 나의 하루와 나의 가족과 화해하면서 평화를 느끼고 있다는 이야기.. 이책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각자의 삶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만해도 내가 한단계 성숙되가는것 같아요. 또한 가족의 소중함도 한번쯤 다시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