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34번째 이야기는 피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 사전이랍니다..~ 물보다 진한 피...피에 관한 이야기... 아이들은 피를 보면 많이 놀라는것 같아요. 물론 어른인 저도 피를 보면 섬칫하게 놀라긴 하지만요.ㅋ 아이들은 피 특유의 빨간색 때문인지 몰라도 피를보면 호기심도 많이 생기더라구요,.~왜 났는지 말이에요.. 자동차는 찻길로 다니고 물은 물길로 다녀요. 피가 다니는 길은 핏줄이에요. 몸속 가득한 피는 핏줄을 따라 온몸 곳곳을 돌아다녀요. 그래서 몸 어디를 다쳐도 피가 나는 거에요. 피는 핏줄을 따라 영양분과 산소를 온몸으로 실어 나르고, 쓰고 남은 찌꺼기와 쓰레기를 몸 밖으로 내보내요. 이렇게 아이들에게 자세하게 읽어주고 읽게 해주면 피에 관한 상식들을 깨우칠수가 있답니다.` 인체에 관한 다양한 자료들고 함께 본다면 아주 효과만점인 책이랍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이 읽기 편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그림백과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식을 쉽게 알려준답니다.` 그림으로 쉽고 재미나게 읽을수도 있게 그림이 참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정보책이여서 아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그림백과 사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