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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싶은 대로 먹인 음식이 당신 아이의 머리를 망친다 - 개정 2판
오사와 히로시 지음, 홍성민 옮김 / 황금부엉이 / 201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과 먹거리를 준비하며 요리를 하는게 멋진일인것 같아요.
건강한 먹거리와 즐거운 요리로 아이들도 엄마도 즐겁게 보내는것이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가끔씩 아이와 먹거리를 같이 준비하는데요.
그럴때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우리는 여자로써 아내로써 아이들의 엄마로써 정말 꼭 해야할일중 하나가
건강한 먹거리를 준비하고 챙겨주어야 하잖아요..
하지만 요즘엔 너무나 편리해서 전화만 하면 30분 안으로 배달오는
그런 편한세상에 살고있지요.
하지만 그 이면엔 빠른 먹거리안에는 유해한 성분들이 많이 들어있지요..
그래서 더더욱 신경쓰고 하지만 쉽게 잘 안됩니다..
편리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저이기에 말이에요..
솔직히 저도 편한 먹거리를 자주 아이들에게 주었는데
요즘 패스트푸드의 안좋은점이 속속들이 밝혀지기에 더더욱 겁이 나는것도 사실이에요..
제목처럼 먹고싶은데로 먹인 음식이 아이 머리를 망칠수 있다는 말에
모든 엄마들은 정말 많이 놀랄것 같아요.
식생활이 건강은 물론 인생전체를 좌우하기에 정말 건강한 식생활이 중요한것 같아요.
또한 책에서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중요성을 알게해주었어요.
특히 식생활에는 전혀 무관심한 정신의학계편을 보니까 더더욱 씁슬합니다..
모든것을 영양으로 풀어야하지만 그렇지가 않다고 하니 이런 현실들이
참 심각한 문제가 될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건강한 먹거리로 육체는 물론 정신건강을 챙기는데 아주 중요하니
정말 더욱더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합니다.
부모들이 많은부를 물려주기보다는 건강한 정신과 몸을 만들수 있게
올바른 먹거리 이용법을 가르쳐야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