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작고 귀여운 우리 생쥐친구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았어요. 착한 생쥐 다섯마리가 캄캄한 지하에 살고 있었지요.. 하지만 주위에 고양이가 들어오고 위험에 쳐하자 친구들은 하나같이 다른 살 곳을 찾아보자고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생쥐친구들은 모두 집을 찾으러 다녔지요. 하지만 좁은 골목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다녀서 안되고 근사한 곳을 찾았지만 다른 생쥐들이 살고있었지요. 한참을 찾아 헤메일때 쿠로가 찾은 버린물건이 가득한곳.... 바로 그곳에 친구들은 집을 짓고 살기로 했지요. 멋진 집을 짓기위해 친구들은 힘을 합쳐 뚝딱뚝딱 열심히 집을 지었지요. 생쥐친구들은 멋진 집이 완성될 때 까지 열심히 일했지요. 멋진집이 완성되던날,,,,,,고양이의 울음소리에 밖으로 나간 친구들..~~ 커다란 고양이가 덫에 걸려 괴로워하고 있었지요.. 착한 친구들을 고양이를 도와주기 위해 이빨로 줄을 갉기로 했지요. 위험한 덫으로부터 구해주게 되었답니다.. 고양이는 고맙다며 생쥐친구들에게 이야기를 했고 그 고마움을 생쥐네 집을 지켜주게 되었답니다.. 책에은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눈을 너무 즐겁게 해줍니다. 자전거 바퀴로 만드는 놀이기구, 빗물을 받아 목욕할수 있도록 만든 빗물목욕탕...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게 하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서로서로 도와주는 협동심도 생길수있고 남의 아픔을 이해하는 이해심도 생기고 이쁜마음도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이들이 자꾸 읽어달라고 할것같네요..~ 참 이쁘고 깜찍한 그림책이 될뿐 아니라 이쁜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책 같아요.>~`